기술·특허·수출 자금 — 매출이 아직 없어도 되는 경로
재무제표가 약해도 다른 근거가 있으면 길이 열립니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용도를 쪼개서 여러 번 빌리면
총 이자만 늘어납니다
급한 대로 나눠 빌리다 보면 각각 다른 금리와 상환일이 생깁니다. 한 번에 필요한 만큼 잡는 편이 총비용과 관리 면에서 유리합니다.
한 줄 요약 — 기술 기반 기업은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등급으로 재무 실적 부족을 보완할 수 있고, 수출 실적이 있는 기업은 수출 전용 정책자금과 무역금융을 이용할 수 있어 일반 신용평가와 다른 경로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습니다.
창업 초기 기업이 은행에서 막히는 이유는 볼 것이 없어서입니다. 매출도 이익도 없으니 신용평가에 넣을 데이터가 없습니다. 그런데 다른 것을 근거로 삼는 창구가 있습니다. 기술이 하나입니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평가등급으로 한도를 잡습니다. 특허, 연구 인력, 개발 이력이 재무제표를 대신합니다. 기술이 실제로 있고 사업화 경로가 설명되면 매출이 없어도 보증이 나옵니다. 수출이 둘째입니다. 수출 실적이 있으면 전용 자금과 무역금융이 열립니다. 수출 계약이나 신용장 자체가 담보 역할을 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다만 오해하지 마셔야 할 것 — 기술이 있다고 무조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사업화 가능성과 상환 재원은 여전히 봅니다.
기술·특허·수출 자금 한눈에 보기
| 기술 경로 | 기술보증기금 — 기술평가등급으로 한도 산정 |
|---|---|
| 평가 근거 | 등록 특허 · 연구 인력 · 개발 이력 |
| 수출 경로 | 수출 전용 정책자금 · 무역금융 |
| 수출 근거 | 수출 실적 · 계약서 · 신용장 |
| R&D | 융자와 별개로 R&D 과제 지원 사업이 있음 |
| 한계 | 사업화 가능성과 상환 재원은 여전히 평가 |
기술평가에서 근거가 되는 것
- 등록 특허·실용신안 — 출원 중보다 등록된 것이 무게가 있습니다.
- 연구 인력 — 관련 전공·경력을 가진 인력이 실제 재직 중인지 봅니다.
- 기업부설연구소 — 인정을 받아 두면 평가에 반영됩니다.
- 국가 R&D 참여 이력 — 과제 수행 경험이 신뢰 근거가 됩니다.
- 시제품·인증 — 실제 물건이 나왔다는 증거가 큽니다.
- 사업화 경로 — 기술이 어떻게 매출이 되는지 설명돼야 합니다.
수출 기업이 쓸 수 있는 것
수출 전용 정책자금
수출 실적이나 계약이 있는 기업을 대상으로 편성되는 자금이 있습니다. 수출 실적 증명이 자격 요건이 되므로 통관·외환 자료를 정리해 두십시오.
무역금융
수출 계약이나 신용장을 근거로 선적 전 자금을 융통하는 구조입니다. 물건을 만들 돈이 필요한 시점을 메워 줍니다.
수출보험·보증
무역보험공사 등에서 대금 미회수 위험을 담보하는 상품이 있습니다. 이것이 있으면 은행 여신도 수월해집니다.
R&D 지원 사업은 융자가 아닙니다
- 성격이 다릅니다 — 과제를 수행하고 사업비를 지원받는 구조입니다.
- 경쟁이 있습니다 — 선정 절차를 거치며 탈락할 수 있습니다.
- 사업비 용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 인건비·재료비 항목별로 제한됩니다.
- 정산 의무가 있습니다 — 사후 정산에서 부적정 집행이 나오면 환수됩니다.
- 자부담이 있습니다 — 전액 지원이 아니라 일정 비율을 부담합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미 함께하고 있는 병의원입니다
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일부만 표기했으며, 로고는 각 의료기관의 자산입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특허만 있으면 대출이 되나요?
특허는 유리한 근거이지 그 자체로 승인 요건은 아닙니다. 기술보증기금은 특허의 사업화 가능성과 기업의 수행 능력을 함께 평가합니다. 잠자는 특허만으로는 등급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매출이 전혀 없는데 기술보증이 되나요?
창업 초기 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보증 상품이 있어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한도가 작게 잡히고 대표자 개인 신용을 함께 봅니다. 기술보증기금 지점에 사전 상담을 받아 보십시오.
수출을 이제 시작하는데 지원받을 수 있나요?
수출 초보기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 별도로 있습니다. 실적이 없어도 수출 계약이나 바이어 확보 단계에서 이용할 수 있는 지원이 있으니 무역 관련 지원기관에 문의해 보십시오.
R&D 과제와 정책자금을 같이 받을 수 있나요?
성격이 달라 원칙적으로 별개입니다. 다만 같은 지출에 중복으로 지원받는 것은 제한되므로, 과제 사업비로 처리한 항목을 정책자금 용도로 다시 쓰지 않도록 구분해 두셔야 합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 수수료는 없으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