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공공구매론 — 대상과 형태, 확인할 것
하나은행의 매출채권·결제성 여신입니다. 2026-09-29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대상과 형태는 잘 바뀌지 않지만 세부 조건은 공시로 자주 손질되므로, 창구에서 한 번 더 맞춰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공공구매론은 하나은행의 매출채권·결제성 여신입니다. 대상은 공공기관 납품 계약이 있는 기업입니다. 공공기관과의 계약을 근거로 봅니다. 발주처의 신용이 확실해 조건이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같은 기관 안에서도 사업 형태와 업력에 따라 상품이 갈립니다.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대상이 다르면 서류를 준비해도 헛걸음이 됩니다. 공공기관과의 계약을 근거로 봅니다. 발주처의 신용이 확실해 조건이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하나은행 공공구매론 한눈에 보기
| 현재 상태 | 판매 중 — 조건은 기관 공시 기준으로 확인하십시오 |
|---|---|
| 취급 기관 | 하나은행 (1금융권 시중은행) |
| 대상 | 공공기관 납품 계약이 있는 기업입니다 |
| 형태 |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 자금 용도 | 매출기반 자금 |
| 무엇을 근거로 보나 | 공공기관과의 계약을 근거로 봅니다. 발주처의 신용이 확실해 조건이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
| 확인 시점 | 2026-09-29 |
| 확인 수준 | 공식 상품 상세에서 대상과 형태까지 확인했습니다 |
| 메디플라톤 취급 | 제휴 상품이 아닙니다 —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
누가 대상인가
공공기관 납품 계약이 있는 기업입니다. 회수 경로를 지정하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계좌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무엇을 근거로 보는 상품인가
공공기관과의 계약을 근거로 봅니다. 발주처의 신용이 확실해 조건이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숫자를 싣지 않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한도와 금리는 매출과 신용, 기존 차입에 따라 정해지므로 남의 숫자가 내 숫자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은행 안에서의 자리
- 하나더소호 가맹점 대출 — 카드 가맹점 사업자입니다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B2B전자상거래대출 — 받을 채권이 확인되는 사업자와 법인입니다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전자채권 — 받을 채권이 확인되는 사업자와 법인입니다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미래채권담보대출 — 받을 채권이 확인되는 사업자와 법인입니다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기업구매자금대출 — 받을 채권이 확인되는 사업자와 법인입니다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전문직사업자 환승론(갈아타기) — 해당 전문 자격을 가진 사업자입니다 (전문직 대환대출)
- 하나 주거래 버스사업자 우대 대출 — 버스 운수 사업자입니다 (법인 운전자금 대출)
- 하나마스터스오토대출 — 담보를 제공할 수 있는 사업자와 법인입니다 (담보대출)
- 스마트공장 지원자금대출 — 시설·설비 투자를 하는 사업자와 법인입니다 (시설자금 대출)
- 하나기업 종합통장 대출 — 한도 약정이 가능한 사업자와 법인입니다 (한도대출·당좌)
같은 갈래를 다른 기관에서는
- 조달청 네트워크론 (우리은행 · 1금융권 시중은행) —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동반성장매출채권금융 (IBK기업은행 · 국책은행) —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BNK부산은행 전자채권담보대출 (BNK부산은행 · 지방은행) —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사장님 든든카드 (KB국민카드 · 카드사) —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수출촉진자금대출 (한국수출입은행 · 국책은행) —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 수출이행자금대출 (한국수출입은행 · 국책은행) — 매출채권·결제성 여신
비교할 때 챙기는 것
- 대상에 들어가는지부터 봅니다 — 사업 형태와 업력, 업종에 따라 같은 기관 안에서도 상품이 갈립니다.
- 무엇을 근거로 보는 상품인지 가릅니다 — 매출 기반과 담보 기반, 보증서 기반은 준비물부터 다릅니다.
- 총비용으로 비교합니다 — 금리에 보증료·설정비·중도상환수수료를 더해야 실제가 보입니다.
- 한도 조회와 실제 신청을 구분합니다 — 조회 단계는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 지역·거래 조건을 먼저 확인합니다 — 지방은행과 상호금융은 영업 구역이 걸려 헛걸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기존 차입을 한 표로 정리해 갑니다 — 잔액·금리·만기·월 상환액이 새 한도를 정합니다.
신청 전에 정리해 두면 빨라지는 것
- 세금과 4대보험 완납 상태를 먼저 봅니다 — 금액이 작아도 접수 단계에서 걸립니다. 체납은 여러 창구를 한꺼번에 닫습니다.
- 매출 자료는 기간이 길수록 유리합니다 — 6개월치보다 12개월치가 있을 때 인정 범위가 넓어집니다.
- 견적서와 계약서를 먼저 확보합니다 — 시설·장비 자금은 무엇을 얼마에 사는지가 증빙의 축입니다.
- 보증기관을 먼저 정합니다 — 신용보증기금·기술보증기금·지역신용보증재단은 심사 기준과 보증료가 다릅니다. 은행보다 이쪽이 먼저입니다.
- 영업 구역을 확인합니다 — 지방은행과 상호금융은 사업장 소재지가 대상 요건에 걸립니다. 헛걸음이 가장 잦은 지점입니다.
조건이 바뀌는 상품입니다
2026-09-29 기준으로 확인한 내용입니다. 대상과 형태는 잘 바뀌지 않지만 세부 조건은 공시로 자주 손질되므로, 창구에서 한 번 더 맞춰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2026년에도 여러 기관이 사업자 상품을 통합하거나 접었습니다. 오래된 비교 글의 숫자를 그대로 믿지 마십시오.
어디까지가 저희 역할인가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합니다. 이 문서의 상품은 저희가 취급하는 것이 아니라, 어떤 상품이 어떤 경우에 맞는지 설명하기 위해 정리한 것입니다.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이며, 승인 여부와 조건은 금융기관이 정합니다.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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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일부만 표기했으며, 로고는 각 의료기관의 자산입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공공구매론은 지금도 신청할 수 있나요?
2026-09-29 기준으로 판매 중입니다. 다만 상품 내용은 기관이 바꾸므로 신청 전에 직접 확인하셔야 합니다.
누가 대상인가요?
공공기관 납품 계약이 있는 기업입니다. 대상이 아니면 서류를 준비해도 진행되지 않으므로 이것부터 확인하십시오.
무엇을 근거로 심사하나요?
공공기관과의 계약을 근거로 봅니다. 발주처의 신용이 확실해 조건이 좋아지는 구조입니다. 이 축이 다른 상품과의 실질적인 차이입니다.
이 상품에서 특히 알아둘 것이 있나요?
회수 경로를 지정하는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계좌를 자유롭게 쓸 수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다른 기관과 어떻게 비교하나요?
형태(매출채권·결제성 여신)가 같은 것끼리 놓고, 금리에 부대조건의 값을 더해 총비용으로 보십시오.
무슨 서류가 필요한가요?
사업자등록증과 최근 매출 자료, 납세증명, 그리고 기존 차입의 잔액·금리·만기·월 상환액입니다. 이 네 가지가 한도의 대부분을 정합니다.
메디플라톤을 통해 신청할 수 있나요?
제휴 상품이 아니어서 이 상품을 취급하지는 않습니다. 저희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이며, 두 가지를 나란히 놓고 비교해 보실 수 있습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 수수료는 없으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