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계산기 — 월 상환액·총이자·상환 스케줄
금액·금리·기간만 넣으면 됩니다. 총이자와 회차별 상환표까지 바로 나옵니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이름이 비슷하다고
조건까지 같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불려도 취급 기관에 따라 한도·금리·상환 방식이 전부 다릅니다. 구조를 모르고 고르면 몇 년간 이자로 그 차이를 부담하게 됩니다.
한 줄 요약 — 대출금액, 연이율, 대출기간, 상환방식, 거치기간을 입력하면 월 상환액과 총이자, 총상환액, 회차별 상환 스케줄이 계산됩니다. 같은 조건에서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세 방식을 나란히 비교하고, 금리가 ±1%p 움직일 때 총이자가 얼마나 달라지는지도 함께 보여 줍니다. 연소득을 넣으면 이 대출 한 건이 소득에서 차지하는 몫도 나옵니다.
대출을 비교할 때 사람들이 보는 숫자는 보통 금리 하나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내 통장에서 빠지는 돈은 금리·기간·상환방식·거치기간 네 개가 함께 정합니다. 같은 1억원을 연 5%로 10년 빌려도 상환방식만 바꾸면 총이자가 2,520만원에서 5,000만원까지 벌어집니다. 아래 계산기로 네 값을 직접 움직여 보시고, 표 아래 설명에서 왜 그렇게 벌어지는지 확인하십시오.
대출 계산기 한눈에 보기
| 계산되는 값 | 월 상환액(첫 회·마지막 회) · 총이자 · 총상환액 · 회차별 스케줄 |
|---|---|
| 상환방식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만기일시 |
| 거치기간 | 지원 — 거치 중에는 이자만 냅니다 |
| 함께 보여 주는 것 | 금리 ±1%p 민감도 · 세 가지 상환방식 동시 비교 |
| 연소득 입력 시 | 이 대출 한 건이 소득에서 차지하는 몫(첫 1년 기준) |
| 계산에 넣지 않은 것 | 중도상환수수료 · 보증료 · 인지세 · 세금 (상품별로 달라 일반식이 없습니다) |
| 정확도 | 원 단위 반올림. 실제 상환액은 금융기관 일수 계산에 따라 몇 원 단위로 다를 수 있습니다 |
계산기
금액은 만원 단위로 넣으십시오. 1억원이면 10000입니다. 거치기간을 0으로 두면 처음부터 원금을 함께 갚습니다.
같은 1억원인데 총이자가 2배 벌어집니다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싸고 만기일시가 2배 가까이 비쌉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원금을 빨리 줄이는 쪽이 이자를 덜 냅니다. 만기일시는 만기까지 원금이 한 푼도 줄지 않으니 1억원에 대한 이자를 120개월 내내 냅니다. 대신 첫 회 부담은 정반대 순서입니다. 원금균등 125만원, 원리금균등 106만원, 만기일시 42만원입니다.
| 상환방식 | 첫 회 상환액 | 마지막 회 | 총이자 | 총상환액 |
|---|---|---|---|---|
| 원금균등 | 1,250,000원 | 836,806원 | 25,208,333원 | 125,208,333원 |
| 원리금균등 | 1,060,655원 | 1,060,655원 | 27,278,618원 | 127,278,618원 |
| 만기일시 | 416,667원 | 100,416,667원 | 50,000,000원 | 150,000,000원 |
세 방식을 고르는 기준
원리금균등 — 매달 같은 금액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상환액이 같습니다. 가계 예산을 짜기 가장 쉽고, 그래서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의 기본값입니다. 초반에는 상환액의 대부분이 이자이고 후반으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집니다.
원금균등 — 처음이 무겁고 점점 가벼워짐
매달 갚는 원금이 고정이고 이자는 줄어들므로 상환액이 계속 내려갑니다. 총이자가 가장 적습니다. 위 예에서 원리금균등보다 207만원 덜 냅니다. 다만 첫 회가 125만원으로 가장 무거워서, 초기 현금흐름이 빡빡하면 버티기 어렵습니다. 소득이 지금 가장 높고 앞으로 줄어들 전망이라면 이쪽이 맞습니다.
만기일시 — 매달 이자만, 만기에 원금 전액
매달 부담이 가장 가볍지만 총이자가 가장 큽니다. 그리고 만기에 1억원을 한 번에 마련해야 합니다. 1~3년 뒤 분양금·보증금·매각대금처럼 원금을 갚을 돈이 들어오는 시점이 정해져 있을 때만 맞는 구조입니다. 그 돈이 예정대로 안 들어오면 만기 연장에 매달리게 되고, 그때 금리가 오르면 선택지가 없습니다.
거치기간은 유예가 아니라 비용입니다
거치기간은 「처음 얼마간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당장 숨통이 트이는 대신 두 가지가 따라옵니다. 첫째, 그 기간 동안 원금이 전혀 줄지 않아 총이자가 늘어납니다. 1년 거치에 210만원, 3년 거치에 645만원입니다. 둘째, 거치가 끝나면 남은 기간에 원금을 몰아 갚아야 하므로 월 상환액이 올라갑니다. 3년 거치면 106만원이던 월 상환액이 141만원이 됩니다. 즉 거치는 부담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뒤로 밀면서 이자를 더 내는 것입니다.
| 거치기간 | 거치 중 월 납입 | 거치 후 월 상환액 | 총이자 | 거치 없음과 차이 |
|---|---|---|---|---|
| 없음 | — | 1,060,655원 | 27,278,618원 | — |
| 12개월 | 416,667원 | 1,151,727원 | 29,386,550원 | +2,107,932원 |
| 24개월 | 416,667원 | 1,265,992원 | 31,535,232원 | +4,256,614원 |
| 36개월 | 416,667원 | 1,413,391원 | 33,724,836원 | +6,446,218원 |
금리 0.5%p가 실제로 얼마인가
월 상환액으로 보면 0.5%p 차이가 2만 5천원 정도라 작아 보입니다. 그런데 10년을 합치면 약 295만원입니다. 금리를 깎는 협상이나 금리인하요구권이 한 번에 이 금액을 움직입니다. 반대로 1%p가 올라가면 595만원을 더 냅니다.
| 연이율 | 월 상환액 | 총이자 | 연 5%와 차이 |
|---|---|---|---|
| 연 4.0% | 1,012,451원 | 21,494,166원 | −5,784,452원 |
| 연 4.5% | 1,036,384원 | 24,366,091원 | −2,912,527원 |
| 연 5.0% | 1,060,655원 | 27,278,618원 | 기준 |
| 연 5.5% | 1,085,263원 | 30,231,534원 | +2,952,916원 |
| 연 6.0% | 1,110,205원 | 33,224,602원 | +5,945,984원 |
| 연 7.0% | 1,161,085원 | 39,330,175원 | +12,051,557원 |
기간을 늘리면 월 부담은 줄고 총이자는 급하게 늘어납니다
10년에서 20년으로 늘리면 월 상환액은 106만원에서 66만원으로 40만원 가벼워집니다. 그런데 총이자는 2,728만원에서 5,839만원으로 2배 이상이 됩니다. 30년이면 이자가 9,326만원 — 빌린 원금에 거의 맞먹습니다. 기간을 늘리는 선택은 「월 부담을 사는 대가로 총이자를 지불하는 것」입니다. 지금 버티는 게 목적이면 합리적이고, 총비용이 목적이면 아닙니다.
| 대출기간 | 월 상환액 | 총이자 | 총상환액 |
|---|---|---|---|
| 12개월 (1년) | 8,560,748원 | 2,728,978원 | 102,728,978원 |
| 36개월 (3년) | 2,997,090원 | 7,895,230원 | 107,895,230원 |
| 60개월 (5년) | 1,887,123원 | 13,227,402원 | 113,227,402원 |
| 120개월 (10년) | 1,060,655원 | 27,278,618원 | 127,278,618원 |
| 240개월 (20년) | 659,956원 | 58,389,377원 | 158,389,377원 |
| 360개월 (30년) | 536,822원 | 93,255,784원 | 193,255,784원 |
이 계산기가 답하지 않는 것
- 중도상환수수료. 상품마다 요율·면제 조건·경과기간 기준이 달라 일반식이 없습니다. 중간에 갚을 계획이 있으면 약정서의 수수료 조항을 직접 확인하십시오.
- DSR 전체. 연소득을 넣으면 이 대출 한 건이 차지하는 몫만 나옵니다. 실제 DSR 은 보유한 모든 대출의 연 원리금을 합해야 나오고, 적용 비율도 업권·상품별로 다릅니다.
- 변동금리의 미래 경로. 알 수 없습니다. 대신 금리 민감도 표로 ±1%p 구간의 영향을 보여 줍니다. 변동금리라면 지금 금리가 아니라 1~2%p 오른 경우로 계산해 보시는 편이 안전합니다.
- 보증료·인지세·근저당 설정비·세금. 상품과 담보에 따라 달라 넣지 않았습니다. 총비용을 볼 때는 따로 더하셔야 합니다.
- 연체이자. 약정금리에 가산되는 구조이고 상한이 있습니다. 연체 상황은 계산이 아니라 상담의 영역입니다.
계산 산식 — 그대로 공개합니다
- 월 이율 i = 연이율 ÷ 12
- 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 P × i ÷ (1 − (1+i)−n)
- 원금균등 월 원금 = P ÷ n, 월 이자 = 남은 원금 × i → 총이자 = P × i × (n+1) ÷ 2
- 만기일시 월 이자 = P × i, 만기에 원금 P 일시 상환
- 거치기간 g — g개월은 이자만 내고, 남은 (n−g)개월에 위 방식을 적용
- 위 표의 모든 숫자는 이 페이지의 계산기와 같은 코드로 뽑았습니다. 계산기에 같은 값을 넣으면 같은 숫자가 나옵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미 함께하고 있는 병의원입니다
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일부만 표기했으며, 로고는 각 의료기관의 자산입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어떤 상환방식이 가장 유리한가요?
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가장 적고 만기일시가 가장 많습니다. 다만 원금균등은 첫 회 부담이 가장 큽니다. 지금 현금흐름이 여유 있고 총비용을 줄이려면 원금균등,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 원금을 갚을 돈이 들어오는 시점이 정해져 있으면 만기일시입니다.
거치기간을 넣으면 왜 총이자가 늘어나나요?
거치 중에는 이자만 내고 원금이 전혀 줄지 않습니다.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으므로, 원금이 그대로인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더 쌓입니다. 1억원·연 5%·10년에서 1년 거치는 총이자를 약 210만원 늘리고, 거치가 끝난 뒤 월 상환액도 106만원에서 115만원으로 올라갑니다.
계산 결과가 은행에서 받은 안내와 몇 원 다릅니다.
정상입니다. 금융기관은 실제 일수(28~31일)와 납입일 처리 방식을 적용하는데 이 계산기는 월 단위 균등 산식을 씁니다. 그래서 회차별로 몇 원에서 몇백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총액의 크기를 판단하는 용도로 쓰시고, 확정 금액은 약정서를 보십시오.
중도상환수수료는 왜 안 넣었나요?
상품마다 요율과 면제 조건, 경과기간 기준이 모두 달라서 일반식으로 계산하면 틀린 숫자를 보여 주게 됩니다. 중간 상환을 계획하신다면 약정서의 중도상환수수료 조항을 확인하십시오.
연소득을 넣으면 나오는 비율이 DSR인가요?
아닙니다. 이 대출 한 건의 첫 1년 상환액을 연소득으로 나눈 값입니다. 실제 DSR 은 보유한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을 합해 계산하고, 적용 기준도 업권·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다른 대출이 있다면 그만큼 더해서 보셔야 합니다.
변동금리는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지금 금리로만 계산하면 실제 부담을 낮게 봅니다. 금리 민감도 표에서 +1%p 줄을 보시거나, 연이율 칸에 지금보다 1~2%p 높은 값을 넣고 그 상환액을 감당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십시오.
기간을 길게 잡는 게 손해인가요?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1억원·연 5%에서 10년을 20년으로 늘리면 월 부담은 40만원 줄지만 총이자는 2,728만원에서 5,839만원으로 2배 이상이 됩니다. 지금 현금흐름을 지키는 것이 더 중요하면 합리적인 선택이고, 총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적이면 기간을 짧게 잡고 중도상환을 노리는 편이 낫습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 수수료는 없으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