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채권·카드매출 대출 — 재무제표가 약해도 되는 이유
이 상품이 보는 것은 과거의 이익이 아니라 앞으로 들어올 돈입니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이름이 비슷하다고
조건까지 같지 않습니다
같은 이름으로 불려도 취급 기관에 따라 한도·금리·상환 방식이 전부 다릅니다. 구조를 모르고 고르면 몇 년간 이자로 그 차이를 부담하게 됩니다.
한 줄 요약 — 매출채권·카드매출 기반 대출은 재무제표상 이익이 아니라 실제로 들어오고 있는 현금흐름을 근거로 한도를 산정하므로, 결손이 나거나 업력이 짧아 일반 신용 심사가 어려운 사업자도 이용할 수 있는 경로입니다.
일반 사업자 대출은 재무제표를 봅니다. 작년에 얼마 벌었나. 그런데 이 방식은 지금 잘 돌아가는 사업을 놓칩니다. 작년에 투자해서 결손이 났는데 올해 매출이 잘 나오는 경우가 그렇습니다. 매출채권·카드매출 기반 상품은 다른 것을 봅니다. 「매달 얼마가 실제로 들어오는가」. 카드사 정산 데이터나 매출채권이 근거가 됩니다. 과거 이익이 아니라 현재 현금흐름입니다. 그래서 결손이 나도, 업력이 짧아도 매출이 꾸준하면 진행됩니다. 그리고 상품에 따라 DSR 산정에서 별도로 다뤄지는 구조가 있습니다. 기존 대출로 한도가 막힌 경우에 의미가 큽니다. 다만 매출이 곧 담보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매출이 줄면 한도도 줄고, 상환 재원도 같이 줄어듭니다.
매출채권·카드매출 대출 한눈에 보기
| 평가 근거 | 현재 현금흐름 — 카드매출 · 매출채권 |
|---|---|
| 유리한 경우 | 결손 · 업력 부족 · 기대출 과다 |
| 한도 산정 | 월 매출 규모와 안정성 기준 |
| DSR | 상품에 따라 별도 산정 구조가 있음 |
| 상환 구조 | 정산금에서 자동 상환되는 형태가 많음 |
| 위험 | 매출이 줄면 한도와 상환 재원이 함께 줄어듦 |
두 갈래를 구분하세요
카드매출 기반
카드사 정산 데이터가 근거입니다. 소매·요식·의료처럼 카드 결제 비중이 높은 업종에 맞습니다. 정산금에서 일정 비율이 자동으로 상환되는 구조가 흔합니다.
매출채권 기반
거래처에 청구한 대금이 근거입니다. B2B 거래에서 대금 회수까지 시간이 걸릴 때 그 기간을 메웁니다. 세금계산서와 거래처 신용이 함께 평가됩니다.
한도를 결정하는 것
- 월 매출 규모 — 가장 직접적인 변수입니다.
- 매출 안정성 — 들쭉날쭉하면 보수적으로 잡힙니다.
- 업력 — 데이터가 쌓인 기간이 길수록 유리합니다.
- 업종 — 카드 결제 비중이 높은 업종이 유리합니다.
- 거래처 신용 — 매출채권형은 거래처가 못 주면 문제가 됩니다.
- 기존 채권 양도 여부 — 이미 다른 곳에 양도했으면 여력이 없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할 것
- 상환 방식 — 정산금에서 자동 차감되면 매달 현금흐름이 줄어듭니다.
- 차감 비율 — 매출의 몇 퍼센트가 빠지는지 계산해 두십시오.
- 매출 감소 시 조항 — 매출이 기준 이하로 떨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봅니다.
- 카드사 변경 제한 — 결제 대행사를 바꾸지 못하는 조건이 붙기도 합니다.
- 총비용 — 수수료 구조가 이자와 다르게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미 함께하고 있는 병의원입니다
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일부만 표기했으며, 로고는 각 의료기관의 자산입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결손이 났는데 정말 되나요?
재무제표상 이익이 아니라 실제 들어오는 매출을 보기 때문에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매출 자체가 줄고 있다면 이 상품도 어렵습니다. 현금흐름이 살아 있는 것이 전제입니다.
카드 결제가 적고 현금 매출이 많으면요?
카드매출 기반 상품은 불리합니다. 현금영수증 발행 실적이나 부가세 신고 자료로 보완하거나, 다른 방식의 상품을 알아보셔야 합니다.
DSR과 별도라는 게 무슨 뜻인가요?
상품 구조에 따라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산정에서 달리 다뤄지는 경우가 있어, 기존 대출로 한도가 막힌 상황에서도 추가 조달이 가능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상품마다 다르므로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매출이 줄면 어떻게 되나요?
한도가 줄고 재약정 시 불리해집니다. 정산금 자동 상환 구조라면 매출이 줄어도 상환은 계속되므로 현금흐름 압박이 커집니다. 매출 변동이 큰 업종이면 이 점을 계획에 반영하십시오.
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 수수료는 없으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