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 외과 처치·수술 — 6개 축의 장비와 원가
이 문서는 피부과를 열거나 운영하는 분을 위한 장비·소모품 원가와 자금 안내입니다. 시술의 효과·적응증·부작용·회복 과정은 다루지 않습니다. 시술에 관한 내용은 진료받으실 의료기관에서 상담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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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외과 처치는 투자가 가장 작고 급여 매출이 꾸준합니다. 대신 원장 손이 많이 들어가 시간당 매출이 낮아, 진료 구성에서 비중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이 묶음에는 6개 축이 있고, 그 가운데 0개가 샷·발수 단위로 과금됩니다.
외과 처치는 투자가 가장 작고 급여 매출이 꾸준합니다. 대신 원장 손이 많이 들어가 시간당 매출이 낮아, 진료 구성에서 비중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아래는 이 묶음의 6개 축을 설비와 과금 구조로 나란히 놓은 것입니다. 축마다 자금 결정이 다르므로, 무엇을 할지 정한 뒤에 설비를 고르는 순서가 맞습니다.
피부과 외과 처치·수술 한눈에 보기
| 묶음 | 외과 처치·수술 — 6개 축 |
|---|---|
| 자금 구조 | 외과 처치는 투자가 가장 작고 급여 매출이 꾸준합니다. 대신 원장 손이 많이 들어가 시간당 매출이 낮아, 진료 구성에서 비중을 정해 두어야 합니다. |
| 샷·발수 과금 축 | 없음 |
| 급여 중심 축 | 피부 종양 수술 · 조갑 수술 · 화농성 질환 처치 · 지방종 수술 |
| 비급여 중심 축 | 없음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외과 처치·수술 축별 설비
- 점 제거 (수술 · 혼재) — CO2 레이저 · 처치실 · 드레싱 재료 · 병리 외주(필요 시).
- 피부 종양 수술 (수술 · 급여) — 처치실 또는 수술실 · 절제 기구 · 봉합 재료 · 병리 위탁 검사 체계 · 결과 통보 절차.
- 조갑 수술 (수술 · 급여) — 처치실 · 국소마취 설비 · 조갑 절제 기구 · 드레싱 재료 · (재발 처치 시) 조갑근 처리 도구.
- 화농성 질환 처치 (수술 · 급여) — 처치실 · 절개 기구 · 드레싱 재료 · 배양 검사 외주.
- 지방종 수술 (수술 · 급여) — 수술실 또는 처치실 · 절개·절제 기구 · 봉합 재료 · 병리 위탁 · (큰 병변 시) 영상 확인.
- 흉터 교정 수술 (수술 · 혼재) — 수술실 또는 처치실 · 미세 봉합 기구 · 레이저(공유) · 압박 재료 · 경과 기록 체계.
축별로 돈이 어디서 나가나
- 점 제거 — 보유 장비로 되고 투자가 거의 없습니다. 개수로 과금돼 원가 계산이 단순합니다.
- 피부 종양 수술 — 설비 자체는 처치실 수준으로 시작할 수 있어 투자가 작습니다. 비용의 성격이 다른 축과 다른 점은 건마다 병리 위탁 검사비가 붙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환자를 다시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검사비와 재방문 안내에 드는 인력 시간이 실제 원가입니다.
- 조갑 수술 — 설비 투자가 피부과에서 가장 작습니다. 대신 수술 한 건이 끝이 아니라 드레싱 재방문이 여러 번 따라붙고, 그 재방문마다 처치 인력과 재료가 들어갑니다. 한 건의 실제 원가는 수술 당일이 아니라 아물 때까지의 합계입니다.
- 화농성 질환 처치 — 투자가 거의 없고 드레싱 재료와 검사 외주비가 붙습니다.
- 지방종 수술 — 크기가 비용을 정합니다. 작은 것은 처치실에서 끝나고, 크거나 깊은 것은 절개 범위가 커져 수술실 수준의 공간과 시간이 필요합니다. 병리 위탁비가 건마다 붙습니다.
- 흉터 교정 수술 — 설비 추가가 작고 미세 봉합 숙련이 실질 투자입니다. 수술 뒤 레이저 회차가 이어져 보유 장비가 함께 쓰입니다.
설비를 한꺼번에 들이지 않는 이유
진료 범위를 넓게 잡고 장비를 전부 들이면, 가동률이 낮은 장비가 상환 부담만 남깁니다. 좁게 시작해 예약이 차는 것을 보고 늘리는 순서가 자금에서 안전합니다.
광고에서 조심할 것
장비나 제품의 브랜드명을 앞세운 광고, 환자 치료경험담(후기), 전후 비교 사진은 의료법이 정한 금지·심의 대상에 닿습니다. 치료경험담은 의료법 제56조 제2항 제2호로 금지되어 있고, 매체에 따라서는 제57조에 따른 사전심의를 먼저 받아야 합니다.
상담 전에 챙기면 빨라지는 것
- 요양급여 청구분과 비급여를 나눠 봅니다 — 입금 시점이 달라, 합쳐 놓으면 현금이 비는 주가 안 보입니다.
- 장비는 리스·할부와 대출을 총비용으로 비교 — 월 납입액이 아니라 다 낸 뒤의 금액으로 봅니다.
- 인건비가 고정비의 축 — 인력 규모가 곧 손익분기입니다. 조달 규모도 여기서 역산합니다.
- 승인일과 실행일은 다릅니다 — 장비 잔금 일정이 있으면 거꾸로 역산해 잡으십시오.
- 비급여 결제 수단 구성 — 카드와 할부 비중이 높을수록 매출 자료가 깔끔하게 잡힙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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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 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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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피부과 외과 처치·수술 장비는 무엇부터 들여야 하나요?
점 제거는 보유 장비로 되고 투자가 거의 없습니다. 개수로 과금돼 원가 계산이 단순합니다. 피부 종양 수술은 설비 자체는 처치실 수준으로 시작할 수 있어 투자가 작습니다. 비용의 성격이 다른 축과 다른 점은 건마다 병리 위탁 검사비가 붙고, 결과가 나올 때까지 환자를 다시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검사비와 재방문 안내에 드는 인력 시간이 실제 원가입니다. 조갑 수술은 설비 투자가 피부과에서 가장 작습니다. 대신 수술 한 건이 끝이 아니라 드레싱 재방문이 여러 번 따라붙고, 그 재방문마다 처치 인력과 재료가 들어갑니다. 한 건의 실제 원가는 수술 당일이 아니라 아물 때까지의 합계입니다.
장비를 좁게 시작해도 되나요?
자금에서는 그쪽이 안전합니다. 장비를 나중에 더하는 비용이, 안 쓰는 장비의 상환보다 작은 경우가 많습니다.
소모품 단가는 왜 중요한가요?
소모품 단가가 수익성을 정합니다. 장비를 싸게 들이고 소모품이 비싼 조건은, 시술을 많이 할수록 불리해집니다.
장비 자금과 개원 자금을 따로 받아야 하나요?
장비는 리스·할부로 떼어내고 대출 한도를 보증금과 운전자금에 배분하는 구성이 흔히 쓰입니다. 총비용은 올라가지만 초기 현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한도 조회만 먼저 해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이며, 승인 여부와 조건은 금융기관이 정합니다.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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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및 유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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