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맹금 예치 — 일정한 가맹금은 본사 계좌가 아니라 예치기관에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정한 가맹금은 본사 계좌가 아니라 예치기관에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계약은 했는데 매장이 열리지 않거나 본부가 중간에 사라지면 낸 돈을 찾을 길이 막막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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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일정한 가맹금은 본사 계좌가 아니라 예치기관에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계약은 했는데 매장이 열리지 않거나 본부가 중간에 사라지면 낸 돈을 찾을 길이 막막해집니다. 그래서 법은 일정한 가맹금을 은행 같은 예치기관에 맡기게 하고, 영업을 시작하거나 정해진 기간이 지난 뒤에 본부가 받아 가도록 했습니다. 다만 모든 가맹금이 예치 대상은 아니고, 본부가 피해보상보험계약 등을 체결한 경우에는 예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가맹에서 돈은 한 번에 나가지 않습니다. 이름이 다른 여러 항목으로 계속 나갑니다. 계약은 했는데 매장이 열리지 않거나 본부가 중간에 사라지면 낸 돈을 찾을 길이 막막해집니다. 그래서 법은 일정한 가맹금을 은행 같은 예치기관에 맡기게 하고, 영업을 시작하거나 정해진 기간이 지난 뒤에 본부가 받아 가도록 했습니다. 다만 모든 가맹금이 예치 대상은 아니고, 본부가 피해보상보험계약 등을 체결한 경우에는 예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인지를 계약 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가맹금 예치 한눈에 보기
| 한 줄 결론 | 일정한 가맹금은 본사 계좌가 아니라 예치기관에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
|---|---|
| 먼저 확인할 것 | 내가 낼 항목 가운데 예치 대상이 어느 것인지 확인합니다. 유형과 지급 형태로 갈립니다. |
| 돈과의 관계 | 예치는 최악의 경우에 돈을 되찾을 수 있는 통로입니다. 통로를 열어 두는 데 드는 비용은 거의 없습니다. |
| 넘길 곳 | 가맹거래사, 변호사,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1588-1490) |
| 무료 창구 | 가맹 분쟁조정 1588-1490 · 법률구조공단 132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실제로 밟는 순서
- 내가 낼 항목 가운데 예치 대상이 어느 것인지 확인합니다. 유형과 지급 형태로 갈립니다.
- 본부가 피해보상보험계약 등을 체결했는지 확인합니다. 체결했다면 증서를 요구합니다.
- 예치 대상이면 본부 계좌가 아니라 예치기관 계좌로 넣습니다.
- 예치 사실의 통지를 확인합니다. 예치기관이 본부에 통지하는 절차가 있습니다.
- 분쟁이 생기면 지급 보류를 요청할 수 있는 사유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 영업 개시일과 계약 체결일을 기록해 둡니다. 지급 시점의 기준이 됩니다.
걸리는 지점
- 예치 대상은 가맹금의 특정 유형이고 금전으로 낸 경우에 한합니다. 로열티는 예치 대상이 아닙니다.
- 본부 계좌로 바로 보내라는 요구는 확인할 대목입니다. 보험 체결 여부를 물어보십시오.
- 예치했다고 분쟁이 자동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보류 요청에는 사유와 절차가 있습니다.
- 기간 규정이 계약 체결일과 영업 개시일 두 기준으로 짜여 있습니다. 어느 쪽이 먼저인지 보십시오.
- 피해보상보험이 있다고 전액이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보장 범위를 증서로 확인하십시오.
업종마다 달라지는 자리
- 술집 — 주류는 도매 유통이 별도로 있어 본부 지정 범위가 주류보다 안주·식자재 쪽에 몰립니다. 야간 영업이라 상권 변화에 민감하고 영업지역의 실질 범위가 낮 시간대보다 좁게 작동합니다
- 베이커리 — 생지와 반제품을 본부에서 받는 구조가 일반적이라 필수품목 의존도가 가장 높은 업종에 속합니다. 냉동 물류가 필수라 배송 주기와 최소 발주량이 재고 부담을 정합니다
- 반찬가게 — 본부 제조 반찬을 받는 구조라 필수품목이 사실상 매출 원가 전부입니다. 유통기한이 짧아 발주량 결정권이 누구에게 있는지가 폐기 손실을 정합니다
- 무인카페 — 로봇·자동화 설비가 초기 비용의 대부분이라 가맹금보다 설비비가 훨씬 큽니다. 설비 고장이 곧 영업 중단이라 본부의 유지보수 의무가 계약서에 어떻게 적혀 있는지가 실질 조건입니다
- PC방 — PC와 주변기기가 본부 지정이고 사양 교체 주기가 정해져 있어 점포환경개선과 별도로 장비 재투자가 주기적으로 옵니다. 먹거리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식자재도 필수품목에 들어옵니다
돈은 어떻게 걸리나
예치는 최악의 경우에 돈을 되찾을 수 있는 통로입니다. 통로를 열어 두는 데 드는 비용은 거의 없습니다. 가맹계약 조건으로 특정 금융을 강제하는 것은 가맹사업법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선택지로 제시하는 형태여야 합니다.
다툴 곳과 물어볼 곳
무료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가맹 분쟁조정(1588-1490), 대한법률구조공단(13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1357). 저희가 가맹계약의 유효성이나 위약금의 적정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가맹거래사, 변호사, 공정거래위원회, 한국공정거래조정원(1588-1490)으로 넘기십시오.
어디까지가 저희 역할인가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입니다. 가맹계약의 법적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저희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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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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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가맹금을 꼭 예치해야 하나요?
해당 유형의 가맹금은 예치가 원칙입니다. 다만 본부가 피해보상보험계약 등을 체결한 경우에는 예외가 있습니다.
예치기관은 어디인가요?
은행·체신관서·보험회사·신탁업자가 시행령에 정해져 있습니다. 본부가 지정한 계좌가 예치계좌인지 확인하십시오.
로열티도 예치하나요?
아닙니다. 계속적으로 내는 대가는 예치 대상이 아닙니다.
업종마다 다른가요?
다릅니다. 필수품목 비중과 설비 비중, 계약 기간이 업종마다 달라 같은 조항이 다르게 작용합니다.
가맹 계약을 하면 이 은행으로만 대출해야 하나요?
가맹계약 조건으로 특정 금융을 강제하는 것은 가맹사업법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선택지로 제시하는 형태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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