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가맹 — 계약 전에 확인할 것과 나갈 때 걸리는 것
가맹계약은 서명 전에 되돌릴 수 있고 서명 뒤에는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순서가 그래서 중요합니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가맹계약에서 가장 값싼 준비는 정보공개서와 인근가맹점 현황문서를 받아 숙려기간 동안 읽는 것입니다. 그다음이 계약서의 영업지역·필수품목·갱신·해지 조항이고, 돈은 가맹금 외에 로열티·광고판촉비·차액가맹금으로 계속 나갑니다.
프랜차이즈는 검증된 구조를 빌리는 대신 결정권의 일부를 넘기는 계약입니다. 무엇을 넘기고 무엇을 남기는지가 계약서에 적혀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가맹 한눈에 보기
| 첫 단계 | 정보공개서와 인근가맹점 현황문서 수령 |
|---|---|
| 둘째 | 숙려기간 동안 읽고 질문 목록을 만들기 |
| 계약서에서 | 영업지역 · 필수품목 · 갱신 · 해지 조항 |
| 계속 나가는 돈 | 로열티 · 광고판촉비 · 차액가맹금 |
| 나갈 때 | 위약금 · 원상복구 · 양도양수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무엇을 다루나
- 정보공개서 읽는 법 — 정보공개서는 브랜드가 스스로 공개한 유일한 공식 문서입니다
- 숙려기간과 계약 체결 시점 — 정보공개서를 받은 날부터 정해진 기간이 지나야 가맹금을 낼 수 있습니다
- 브랜드를 고르는 기준 — 순위표가 아니라 정보공개서의 숫자로 고르는 것입니다
- 직영점·가맹점·대리점의 차이 — 누가 사업자이고 누가 손실을 지는지가 갈립니다
- 가맹계약서에서 확인할 것 — 법이 반드시 적으라고 정한 항목이 있고, 빠져 있으면 그것부터 물어야 합니다
- 영업지역 — 영업지역은 계약서에 적어야 하고, 바꾸려면 합의가 필요합니다
- 갱신요구권과 법정갱신 — 요구할 수 있는 기간이 정해져 있고, 그 기간을 놓치면 권리가 사라집니다
- 가맹금의 종류 — 가맹금은 한 덩어리가 아니라 성격이 다른 여러 항목입니다
- 가맹금 예치 — 일정한 가맹금은 본사 계좌가 아니라 예치기관에 넣는 것이 원칙입니다
- 가맹금 반환 — 반환을 요구할 수 있는 사유와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 차액가맹금 — 물품 값에 섞여 나가는 가맹금이 있고, 정보공개서에 공개됩니다
- 로열티와 광고판촉비 — 정률과 정액은 매출이 흔들릴 때 전혀 다르게 작동합니다
- 초기 비용의 구성과 인테리어 — 항목별 견적을 받아야 어디를 조정할 수 있는지 보입니다
- 가맹 창업 자금을 구성하는 방법 — 브랜드 실적이 심사에 쓰이는 대신 계약 조건이 따라붙습니다
- 점포 하나의 손익 구조 — 매출이 아니라 매출에서 빠지는 것들의 목록이 손익을 정합니다
- 필수품목과 공급가격 — 강제되는 품목과 그 가격 산정방식은 계약서에 적혀 있어야 합니다
- 점포환경개선 비용 분담 — 본부가 권유한 개선이면 비용의 일부를 분담해야 합니다
- 가맹 분쟁조정과 신고 — 소송 전에 조정이 있고, 조정조서는 판결에 준하는 효력을 갖습니다
- 중도해지와 위약금, 폐점 — 해지의 사유와 절차, 위약금의 산정 방식이 계약서에 있습니다
- 양도양수와 명의변경 — 넘기려면 본부의 승인이 필요하고, 양수인은 새로 계약 전 절차를 밟습니다
업종별로 보기
- 치킨집 — 필수품목 단가가 손익을 거의 다 정합니다.
- 카페 — 인테리어와 머신이 초기 비용의 큰 덩어리이고 본부 지정 비중이 높습니다.
- 디저트카페 — 완제품이나 반제품을 본부에서 받는 구조가 많아 필수품목의 범위가 넓습니다.
- 분식집 — 초기 투자가 외식업에서 가장 작은 축이라 가맹금 비중이 상대적으로 큽니다.
- 피자집 — 오븐이 고가 지정 설비라 초기 비용이 장비 쪽으로 몰립니다.
- 고깃집 — 테이블 화구와 배기 설비 때문에 인테리어·설비비가 외식업 최상위권입니다.
- 술집 — 주류는 도매 유통이 별도로 있어 본부 지정 범위가 주류보다 안주·식자재 쪽에 몰립니다.
- 한식당 — 조리 공정이 길어 본부 매뉴얼과 교육 기간이 다른 업종보다 깁니다.
- 도시락전문점 — 단체 주문과 배달이 섞이고 본부 지정 포장재가 고정비로 잡힙니다.
- 베이커리 — 생지와 반제품을 본부에서 받는 구조가 일반적이라 필수품목 의존도가 가장 높은 업종에 속합니다.
- 뷔페 — 면적이 커서 인테리어와 임차료가 초기 비용을 지배하고 점포환경개선 시 금액도 그만큼 큽니다.
- 주스·스무디 전문점 — 소형 점포가 많아 초기 비용이 작은 대신 가맹금과 로열티가 총 부담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 배달전문점 — 홀이 없어 인테리어 부담이 작지만 플랫폼 수수료와 본부 지정 포장재가 대신 들어옵니다.
- 편의점 — 가맹 유형이 여러 가지로 나뉘고 유형마다 투자액·수익 배분·위약금 구조가 다릅니다.
- 반찬가게 — 본부 제조 반찬을 받는 구조라 필수품목이 사실상 매출 원가 전부입니다.
- 학원 — 학원 설립·운영 등록이 별도로 필요해 인허가와 가맹계약이 함께 걸립니다.
- 공부방·교습소 — 소규모 창업이라 초기 비용이 작지만 교재·시스템 사용료가 매달 정액으로 나갑니다.
- 스터디카페 — 무인 운영이 많아 인건비가 작은 대신 좌석 시스템과 출입 설비가 본부 지정이고 그 유지·관리비가 고정으로 나갑니다.
- 영어학원 — 교재와 레벨테스트, 원어민 강사 수급까지 본부에 묶이는 구조가 많아 필수품목의 범위가 물품을 넘어 용역으로 확장됩니다.
- 미용실 — 제품 매입이 본부 지정이고 시술 가격표를 본부가 제시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피부관리샵 — 장비와 화장품이 본부 지정이고 장비는 리스가 섞여 계약 종료 시 장비 잔여 채무가 함께 남습니다.
- 세탁소 — 세탁 설비가 고가 지정 설비이고 본부 공장으로 보내는 구조인지 점포에서 처리하는 구조인지에 따라 필수품목과 물류비가 전혀 달라집니다.
- 무인점포 — 인건비가 거의 없는 대신 키오스크·냉장 설비·보안 시스템이 본부 지정이고 그 유지보수료가 고정으로 나갑니다.
- 무인카페 — 로봇·자동화 설비가 초기 비용의 대부분이라 가맹금보다 설비비가 훨씬 큽니다.
- 셀프사진관 — 장비와 프레임 디자인이 본부 지정이고 소모품이 매출에 비례해 나갑니다.
- 코인세탁방 — 설비 투자 회수 기간이 길어 계약 기간보다 회수 기간이 긴 경우가 생깁니다.
- PC방 — PC와 주변기기가 본부 지정이고 사양 교체 주기가 정해져 있어 점포환경개선과 별도로 장비 재투자가 주기적으로 옵니다.
- 헬스장 — 운동 기구가 고가 지정 설비이고 리스가 섞입니다.
- 필라테스 — 기구와 강사 자격 교육이 본부 프로그램에 묶여 용역까지 필수품목 성격을 갖습니다.
이런 제안은 다시 보십시오
- 숙려기간을 건너뛰라는 제안 — 정보공개서를 준 날부터 기간이 시작되고, 그 전에 가맹금을 받는 것은 금지입니다.
- 「예상 매출」을 말로만 하는 제안 — 정보공개서의 평균 매출액은 예상 매출이 아닙니다.
- 영업지역을 계약서에 안 적는 제안 — 설정과 기재가 의무입니다.
- 필수품목의 종류와 가격 산정방식을 안 적는 제안 — 계약서 기재 의무입니다.
- 특정 금융을 계약 조건으로 거는 제안 — 가맹사업법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다툴 곳과 물어볼 곳
무료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 한국공정거래조정원 가맹 분쟁조정(1588-1490), 대한법률구조공단(132),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1357).
어디까지가 저희 역할인가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입니다. 가맹계약의 법적 판단은 하지 않습니다. 가맹계약 조건으로 특정 금융을 강제하는 것은 가맹사업법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선택지로 제시하는 형태여야 합니다. 저희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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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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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정보공개서는 언제 받나요?
가맹금을 내거나 계약을 맺기 전에 받아야 합니다. 인근가맹점 현황문서도 함께 받습니다.
가맹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사유와 시점이 법에 정해져 있습니다. 서면으로 요구해야 하고 반환액은 계약 경위와 이행 기간을 고려해 정해집니다.
위약금은 깎일 수 있나요?
손해배상액의 예정이면 감액 여지가 있고 위약벌이면 성질이 달라 어렵습니다. 약관조항 자체를 다투는 길도 있습니다. 개별 사정으로 갈립니다.
가맹 계약을 하면 이 은행으로만 대출해야 하나요?
가맹계약 조건으로 특정 금융을 강제하는 것은 가맹사업법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선택지로 제시하는 형태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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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 수수료는 없으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