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딩페이지 시작 순서 —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하나
순서를 지키면 뒤에 쓸 돈이 줄어듭니다. 거꾸로 하면 새는 자리에 돈이 들어갑니다.
채널을 늘리기 전에
어디서 끊기는지 봐야 합니다
유입이 없는 것과 유입은 있는데 예약이 없는 것은 원인도 처방도 다릅니다. 전자는 노출, 후자는 랜딩과 응대입니다. 구분하지 않고 매체를 늘리면 쓴 돈만 늘고 예약은 그대로입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서 끊기는지부터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랜딩페이지는 한 가지 행동만 시키는 페이지라, 정보를 늘릴수록 전환은 떨어집니다.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하나에 관해서는 아래 「시작 순서 쪽에서 실제로 갈리는 것」을 보십시오.
순서를 지키면 뒤에 쓸 돈이 줄어듭니다. 거꾸로 하면 새는 자리에 돈이 들어갑니다. 광고를 누르고 들어온 사람은 목적이 분명합니다. 그 목적 외의 것이 많으면 길을 잃습니다.
랜딩페이지 시작 순서 한눈에 보기
| 묻는 것 |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하나 |
|---|---|
| 주제의 결론 | 랜딩페이지는 한 가지 행동만 시키는 페이지라, 정보를 늘릴수록 전환은 떨어집니다 |
| 시작 순서 쪽 핵심 | 지도 정보와 진료시간·주차 안내를 먼저 끝내십시오.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 메디플라톤 역할 | 업체 연계 · 비용이 몰릴 때 자금 상담 |
어디서부터 손대나
이 페이지에서 시킬 행동 하나를 정합니다. 전화, 예약, 상담 신청 중 하나입니다. 나머지 순서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시작 순서 쪽에서 실제로 갈리는 것
병의원 마케팅의 순서는 거의 고정되어 있습니다. ① 비용이 들지 않는 자리를 먼저 채웁니다 — 지도 정보, 진료시간, 주차 안내, 사진. ② 받는 쪽을 정리합니다 — 전화 응대, 예약 경로, 상담 문구. ③ 그다음에 노출을 삽니다. 이 순서가 중요한 이유는 ①②가 비어 있으면 ③에 쓴 돈이 그 빈 자리에서 전부 새기 때문입니다. 같은 광고비로 받는 내원이 몇 배 차이가 납니다. 그리고 ①②는 돈이 아니라 시간으로 하는 일이라, 자금이 없는 시기에 할 수 있는 유일한 작업입니다.
이 각도에서 먼저 보는 것
- 이 페이지에서 시킬 행동 하나를 정합니다. 전화, 예약, 상담 신청 중 하나입니다.
- 그 행동 버튼을 첫 화면과 끝에 둡니다.
- 의사결정에 필요한 정보만 남깁니다. 비용·기간·절차입니다.
- 전체 순서는 랜딩페이지 문서에 적었습니다.
걸리는 지점
- 이벤트·할인 표현은 의료광고 규제에서 자주 문제가 됩니다.
- 개인정보를 받는 양식이면 수집 항목과 동의 절차를 갖춰야 합니다.
- 전화 문의가 많은 업종이면 통화 유입까지 세야 실제 전환이 보입니다.
시작 순서에서 확인할 것
- 지도 정보와 진료시간·주차 안내를 먼저 끝내십시오.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 전화를 못 받는 시간대의 응대 방법을 정하십시오.
- 유입 경로를 묻는 절차를 만들고 나서 광고를 켜십시오. 측정 없이 켜면 판단 근거가 없습니다.
지금 확인해 둘 것
- 매체비와 대행비를 분리 청구받습니다 — 합쳐 받는 동안은 어디에 얼마가 갔는지 알 수 없습니다.
- 직원 개인 기기에 남은 환자 정보를 걷어 냅니다 — 개인 휴대폰과 개인 메신저가 가장 흔한 유출 경로입니다.
- 동의 문구를 전부 모아 범위를 확인합니다 — 접수·예약·홈페이지가 각각 다르고, 범위를 넘는 이용은 할 수 없습니다.
- 비급여 금액을 바꿀 때 고지·홈페이지·광고·상담 문구를 같은 날 고칩니다 — 어긋나면 분쟁의 근거가 됩니다.
- 수신거부 처리를 즉시 반영하는 절차를 만듭니다 — 반복 발송이 가장 큰 민원이고 과태료 사유입니다.
돈이 어디서 걸리나
랜딩은 광고비와 묶여 있는 비용입니다. 페이지만 만들고 광고를 붙이지 않으면 아무도 오지 않고, 광고를 붙이면 그 순간부터 매체비가 함께 나갑니다. 제작비와 매체비를 한 묶음으로 잡아야 예산이 맞습니다. 이 문서를 쓰는 메디플라톤은 대행사가 아닙니다. 병의원 대상 업체 연계와, 비용이 몰릴 때의 자금 안내가 저희가 하는 일입니다. 자금 쪽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규제에서 확인할 것과 창구
무엇이 의료광고이고 무엇이 사전심의 대상인지는 내용과 매체로 갈립니다. 판정은 심의기관이 하고 저희는 하지 않습니다. 집행 형태를 글로 적어 미리 확인받으십시오. 한 가지는 분명히 해 두셔야 합니다. 대행사가 집행한 광고라도 처분을 받는 것은 의료기관과 의료인입니다. 확인하실 곳 — 웹 제작사, 광고 대행사, 의료광고 심의기관.
직접 운영과 대행은 무엇이 다릅니까
상담부터 운영까지
상담 · 현황 확인
진료과와 상권, 지금 쓰고 있는 채널을 확인합니다. 이미 대행을 쓰고 있으면 계약 범위와 계정 명의부터 봅니다.
어디서 끊기는지 진단
노출이 없는 것인지, 들어왔는데 예약이 없는 것인지를 나눕니다. 처방이 전혀 다릅니다.
범위 설계
병원블로그·홈페이지·검색광고·영상 가운데 어디부터 할지 정합니다. 사전심의 대상 매체·유형은 심의 절차를 일정에 넣습니다.
운영 · 측정
유입 경로와 예약 전환을 나눠 봅니다. 계정과 콘텐츠는 의료기관 명의로 둡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랜딩페이지 시작 순서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지도 정보와 진료시간·주차 안내를 먼저 끝내십시오.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무엇부터 어떤 순서로 하나
랜딩페이지는 한 가지 행동만 시키는 페이지라, 정보를 늘릴수록 전환은 떨어집니다. 전화를 못 받는 시간대의 응대 방법을 정하십시오.
홈페이지가 있는데도 필요한가요?
광고를 돌린다면 필요합니다. 홈페이지는 둘러보는 곳이고 랜딩페이지는 결정하는 곳입니다.
몇 개나 만들어야 하나요?
광고하는 진료 항목마다 하나씩이 기본입니다. 하나로 다 받으면 전환이 떨어집니다.
랜딩페이지 시작 순서, 플라톤마케팅과 상담해 보세요
진료과와 상권에 따라 어느 채널이 먼저 걸리는지가 달라집니다.
지금 어느 구간에서 끊기는지부터 함께 보겠습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플라톤마케팅(brandplaton.com)은 의료기관의 광고·마케팅 용역을 제공하는 사업자이며, 의료행위를 하거나 진료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본문은 일반적인 실무 설명이고, 특정 성과를 약속하는 내용이 아닙니다.
- 의료광고는 의료법 제56조에 따라 금지 유형이 정해져 있고, 같은 조 제2항에 열거된 매체·유형은 사전심의 대상입니다. 어떤 광고가 심의 대상에 해당하는지와 그 결과는 심의기관이 판단하며, 본문은 확인 순서와 창구만 안내합니다.
- 마케팅을 외부에 위탁하더라도 의료광고에 대한 의료법상 책임과 행정처분의 상대방은 의료기관입니다. 계약으로 이전되지 않으므로 게시 전 확인은 의료기관이 함께 하셔야 합니다.
- 마케팅 성과는 진료과·상권·경쟁 상황·진료 역량에 따라 달라집니다. 본문에는 금액·기간·전환율 수치를 적지 않으며, 그런 수치를 보장하는 제안은 받지 않으시는 편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