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신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여신은 금융기관이 신용을 공여하는 것 전체를 가리키는 말로, 대출뿐 아니라 지급보증·어음할인·당좌대출이 모두 들어갑니다. "대출은 없는데 여신이 있다"는 말이 성립합니다.…
- 여신한도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여신한도는 금융기관이 한 거래처에 내줄 수 있는 신용의 상한으로, 실행 여부와 무관하게 미리 정해 둡니다. 한도를 열어두면 쓰지 않아도 부채로 잡혀 다른 심사에 반영됩니다…
- 여신심사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여신심사는 신용을 공여할지, 얼마까지 할지를 정하는 금융기관 내부 절차입니다. 무엇을 보는지 알면 무엇을 준비할지가 정해집니다. 서류를 다 냈는데 막히는 경우는 대개 항목…
- 여신거래약정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여신거래약정서는 금융기관과 거래처 사이의 기본 계약서로, 개별 대출의 조건은 여기에 붙는 추가 약정으로 정해집니다. 기한이익상실 사유와 담보 범위가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 기한이익상실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기한이익상실은 만기까지 나눠 갚을 권리를 잃고 남은 금액 전부를 즉시 갚아야 하는 상태입니다. 가장 무서운 조항입니다. 연체 며칠이 쌓이면 자동으로 발동돼 잔액 전액이 한…
- 당좌대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당좌대출은 당좌예금 잔액을 넘겨 약정 한도까지 인출할 수 있게 하는 여신입니다. 쓴 만큼만 이자가 붙어 자금 시차를 메우는 데 적합하지만, 한도 자체가 여신으로 잡힙니다.…
- 어음할인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어음할인은 만기 전 어음을 금융기관에 넘기고 이자를 뗀 금액을 먼저 받는 거래입니다. 받을 돈의 시점을 앞당기는 가장 오래된 방법입니다. 다만 발행인이 부도나면 할인받은 …
- 무역금융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무역금융은 수출입 거래에 필요한 자금을 대주는 여신으로, 계약이나 신용장을 근거로 실행됩니다. 물건을 만들어 보내고 대금을 받기까지의 공백을 메웁니다. 일반 운전자금과 심…
- 신용장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신용장은 은행이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증서로, 파는 쪽은 은행의 신용을 믿고 물건을 보냅니다. 거래 상대의 신용을 은행 신용으로 바꿔 주는 장치입니다. 개설하는 쪽에는 여…
- 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외상매출채권담보대출은 납품하고 아직 못 받은 대금을 담보로 자금을 먼저 받는 구조입니다. 납품처의 신용으로 자금을 받는 구조라, 내 신용이 낮아도 납품처가 튼튼하면 열립니…
- 지급보증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지급보증은 거래처가 돈을 못 갚거나 계약을 못 지킬 때 금융기관이 대신 책임지겠다는 약속입니다. 현금이 나가지 않는데도 여신으로 잡힙니다. 보증을 많이 쓰면 대출 한도가 …
- 신용보증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신용보증은 담보가 부족한 기업을 대신해 보증기관이 보증서를 내주고, 은행이 그 보증서를 받아 대출하는 구조입니다. 담보 없이 신용만으로 어려운 금액이 나오기도 합니다. 다…
- 기술보증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기술보증은 기술력을 평가해 그 가치를 근거로 보증서를 내주는 제도입니다. 재무제표가 약해도 기술 평가 등급이 좋으면 열리는 창구입니다.…
- 연대보증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연대보증은 주채무자와 똑같은 책임을 지는 보증으로, 채권자가 보증인에게 먼저 청구해도 됩니다. "보증만 섰다"가 성립하지 않습니다. 순서 없이 전액을 청구당할 수 있습니다…
- 포괄근보증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포괄근보증은 현재와 장래에 생길 채무까지 한꺼번에 보증하는 형태입니다. 서명할 때 있던 채무만 보증한다고 생각하기 쉬운데, 이후에 생기는 채무까지 따라붙습니다.…
- 대위변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대위변제는 보증기관이 대신 갚아 주는 것을 대위변제라 하고, 그 뒤 보증기관이 나에게 청구하는 권리를 구상권이라 합니다. 보증기관이 갚아 줬다고 빚이 사라지는 것이 아닙니…
- 담보평가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담보평가는 담보로 잡을 자산이 얼마짜리인지 정하는 절차로, 이 금액에 인정 비율을 곱해 한도가 나옵니다. 시세와 감정가는 다릅니다. 호가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실제 한도와 …
- 담보인정비율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담보인정비율은 담보 가치 대비 얼마까지 빌려줄지의 비율입니다. 같은 부동산이라도 용도와 지역, 차주 구분에 따라 비율이 달라집니다.…
- 채권최고액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채권최고액은 근저당권에 적어 두는 상한 금액으로, 실제 빌린 금액보다 크게 잡습니다. 등기부에 찍히는 금액이 실제 채무보다 커서, 다음 대출을 받을 때 여력이 그만큼 줄어…
- 후순위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후순위는 같은 담보에 여러 채권이 걸릴 때의 회수 순서로, 경매에서 앞 순위부터 받아 갑니다. 후순위는 회수 가능성이 낮아 금리가 높습니다. 선순위 잔액이 클수록 조건이 …
- 질권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질권은 동산이나 권리를 채권자에게 맡겨 담보로 삼는 방식입니다. 예금·보험·주식처럼 등기가 안 되는 자산을 담보로 쓸 때의 방법입니다.…
- 동산담보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동산담보는 기계·재고·농축산물처럼 부동산이 아닌 물건을 담보로 잡는 방식입니다. 부동산이 없는 제조·유통 사업자에게 남는 담보 수단입니다.…
- 지식재산권담보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지식재산권담보는 특허·상표 같은 무형자산을 평가해 담보로 잡는 방식입니다. 유형자산이 없는 기술 기업에 열리는 창구입니다.…
- 경매·공매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경매·공매는 채무를 갚지 못할 때 담보를 강제로 팔아 회수하는 절차입니다. 담보를 잡는 쪽도 잡히는 쪽도,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지를 알고 조건을 봐야 합니다.…
- 기업신용평가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기업신용평가는 기업의 상환 능력을 등급으로 매긴 것으로, 금리와 한도의 출발점이 됩니다. 등급 한 단계가 금리와 한도를 크게 바꿉니다. 무엇으로 매기는지 알면 관리할 수 …
- 부채비율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부채비율은 자기자본 대비 부채가 얼마인지를 보는 지표로, 재무 안정성의 기본 잣대입니다. 여신 심사에서 가장 먼저 보는 숫자 중 하나입니다. 업종 평균과 견줘 판단합니다.…
- 이자보상배율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이자보상배율은 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지표입니다. 1 미만이면 벌어서 이자도 못 내는 상태라는 뜻이라 심사에서 크게 걸립니다.…
- 재무제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재무제표는 기업의 재산 상태와 한 해 성과를 정해진 양식으로 정리한 서류입니다. 여신 심사의 기본 자료입니다. 어떻게 만들어졌느냐가 등급을 정합니다.…
- 납세증명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납세증명서는 세금을 체납하지 않았음을 증명하는 서류입니다. 정책자금과 보증은 이것이 없으면 접수 자체가 안 됩니다.…
- 부가세과세표준증명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부가세과세표준증명은 국세청에 신고된 매출·소득을 증명하는 서류로, 사업자 매출 심사의 기본 자료입니다. 신고된 금액이 곧 인정되는 매출입니다. 실제 매출이 더 커도 신고가…
- 코픽스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코픽스는 은행이 자금을 조달하는 데 든 비용을 지수로 만든 것으로,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이 됩니다. 내 금리가 왜 올랐는지는 대개 여기서 설명됩니다. 은행이 임의로 올린 …
- 가산금리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가산금리는 기준금리에 얹는 부분으로, 차주의 신용도와 담보, 거래 실적에 따라 정해집니다. 협상할 수 있는 부분은 기준금리가 아니라 여기입니다.…
- 금리인하요구권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금리인하요구권은 신용 상태가 나아졌을 때 금융기관에 금리를 내려 달라고 요구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법으로 보장된 권리인데 몰라서 안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중도상환수수료는 약정 기간 전에 갚을 때 내는 수수료로, 보통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갈아타기 판단의 핵심 변수입니다. 이것을 빼고 금리만 비교하면 계산이 틀립니…
- 연체이자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연체이자는 약정한 날짜에 갚지 못했을 때 붙는 이자로, 약정 금리보다 높게 정해집니다. 며칠만 밀려도 금액이 눈에 띄게 커지고, 쌓이면 기한이익상실로 이어집니다.…
- 설정비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설정비는 담보를 설정하고 계약을 맺는 데 드는 비용으로, 등록면허세·채권매입비·인지세 등이 포함됩니다. 금액이 작으면 이 비용이 금리 차이를 잡아먹습니다. 담보로 갈지 신…
- DSR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DSR은 연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비율입니다. 개인 대출의 한도를 정하는 가장 강한 규제입니다. 사업자 대출은 산입 여부가 상품마다 갈립니다.…
- RTI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RTI는 임대 수익으로 이자를 감당할 수 있는지 보는 비율로, 부동산 임대업 대출에 적용됩니다. 임대업으로 대출받을 때 한도를 정하는 핵심 기준입니다.…
- 금융소비자보호법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금융소비자보호법은 금융상품을 팔 때 지켜야 할 절차를 정한 법으로, 설명 의무와 적합성 원칙이 핵심입니다. 제대로 설명받지 못하고 계약했다면 다툴 근거가 됩니다.…
- 구속성 판매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구속성 판매는 대출을 조건으로 예금·보험 등 다른 상품 가입을 강요하는 행위로, 금지돼 있습니다. 실질 금리를 올리는 관행이고 위법입니다. 알고 있어야 거절할 수 있습니다…
- 대출모집인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대출모집인은 금융기관을 대신해 대출을 권유·중개하는 사람으로, 등록된 자만 할 수 있습니다. 등록 여부로 정상 업체인지 가려집니다. 미등록 중개는 불법입니다.…
- 불법사금융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불법사금융은 등록하지 않고 돈을 빌려주거나, 서류를 꾸며 대출을 받게 해 주는 행위입니다. 피해가 금리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서류를 꾸민 본인도 처벌 대상이 됩니다.…
- 연대보증 면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연대보증 면제는 법인 대출에서 대표자를 연대보증인으로 세우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연대보증을 서면 법인의 빚이 개인의 빚이 됩니다. 법인이 잘못돼도 개인 재산까지 따라갑니…
- 보증서 발급 거절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보증서 발급 거절은 보증기관 심사에서 보증서가 나오지 않거나 한도가 모자라는 상태입니다. 보증서를 전제로 자금 일정을 짜 두었다면 그 일정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 감정평가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감정평가는 담보로 잡을 자산의 가치를 전문가가 매기는 절차입니다. 이 금액에 담보인정비율을 곱해 한도가 나옵니다. 감정가가 기대보다 낮으면 계획이 어긋납니다.…
- DTI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DTI는 소득 대비 원리금 상환액의 비율을 보는 규제 지표입니다. DSR과 함께 한도를 정하는 축이라, 소득이 같아도 기존 차입이 많으면 새 한도가 나오지 않습니다.…
- 거치기간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거치기간은 원금을 갚지 않고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개원 직후처럼 매출이 아직 없는 구간을 넘기는 장치입니다. 다만 그동안 원금은 줄지 않습니다.…
- 상환유예·만기연장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상환유예·만기연장은 갚을 시점을 뒤로 미루는 조치입니다. 원금만 미루는 것과 이자까지 미루는 것이 다릅니다. 일시적으로 현금이 막혔을 때 연체를 피하는 방법입니다. 연체가…
- 프리워크아웃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프리워크아웃은 연체가 길어지기 전 단계에서 상환 조건을 조정하는 제도입니다. 단기 연체 상태에서 쓰면 기록이 더 나빠지기 전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 새출발기금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새출발기금은 상환이 어려워진 소상공인·자영업자의 채무를 조정하는 공적 프로그램입니다. 민간 협의가 안 될 때 공적 절차로 조정하는 길입니다.…
- 중금리대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중금리대출은 1금융 신용대출과 고금리 사이의 구간을 메우는 상품군입니다. 신용 상태가 최상위가 아니어도 2금융 고금리로 바로 내려가지 않게 하는 자리입니다.…
- 법인카드 한도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법인카드 한도는 법인이나 개인사업자 명의로 발급받는 카드의 이용 한도입니다. 카드 한도도 여신입니다. 한도가 크면 다른 대출 심사에서 부담으로 잡힐 수 있습니다.…
- 기업구매카드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기업구매카드는 물품 대금을 결제하는 데 쓰는 전용 카드·여신 구조입니다. 매입 대금 결제 시점을 뒤로 미뤄 운전자금 부담을 줄입니다. 약국의 의약품 매입처럼 결제 주기가 …
- 매입채무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매입채무는 물품을 받고 아직 결제하지 않은 금액입니다. 이 금액과 결제 주기가 필요한 운전자금의 크기를 정합니다. 심사에서도 현금흐름을 보는 근거가 됩니다.…
- 대출 부대비용 — 뜻과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대출 부대비용은 금리 말고도 실행 과정에서 나가는 돈 전체입니다. 설정비·인지세·감정비·보증료가 여기 들어갑니다. 금리만 비교하면 총비용에서 뒤집힙니다. 특히 금액이 크거…
대출 정보센터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