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순위 담보 — 앞에 있는 채권을 다 갚고 남는 자리만 담보가 됩니다
앞에 있는 채권을 다 갚고 남는 자리만 담보가 됩니다. 금리와 한도, 비율은 적지 않습니다. 고시와 내규가 자주 바뀌어 옮겨 적는 순간 틀린 문서가 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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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앞에 있는 채권을 다 갚고 남는 자리만 담보가 됩니다. 경매가 되면 배당은 순위대로 갑니다. 후순위는 선순위가 전부 가져간 뒤에야 받으므로 회수 가능성이 낮고, 그래서 금리가 높습니다. 「담보가 있는데 왜 이렇게 비싸냐」는 질문의 답이 여기 있습니다.
담보가 있다고 한도가 자동으로 나오지는 않습니다. 계산에 들어가는 항목이 여럿입니다. 경매가 되면 배당은 순위대로 갑니다. 후순위는 선순위가 전부 가져간 뒤에야 받으므로 회수 가능성이 낮고, 그래서 금리가 높습니다. 「담보가 있는데 왜 이렇게 비싸냐」는 질문의 답이 여기 있습니다.
후순위 담보 한눈에 보기
| 주제 | 담보 — 후순위 담보 |
|---|---|
| 한 줄 결론 | 앞에 있는 채권을 다 갚고 남는 자리만 담보가 됩니다 |
| 왜 그런가 | 경매가 되면 배당은 순위대로 갑니다. 후순위는 선순위가 전부 가져간 뒤에야 받으므로 회수 가능성이 낮고, 그래서 금리가 높습니다. 「담보가 있는데 왜 이렇게 비싸냐」는 질문의 답이 여기 있습니다. |
| 자금에는 어떻게 | 후순위가 답인 경우는 선순위 조건이 아주 좋아 건드리기 아까울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순위 증액이나 갈아타기를 먼저 보십시오. |
| 판단을 넘길 곳 | 거래 금융기관 담보 담당자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먼저 확인할 순서
- 등기부에서 선순위 채권최고액을 전부 확인하십시오. 잔액이 아니라 최고액 기준입니다.
- 감정가에서 선순위 최고액과 방공제를 빼고 남는 금액이 후순위의 자리입니다.
- 남는 자리가 작으면 후순위보다 선순위를 갈아타 한도를 늘리는 쪽이 나을 수 있습니다.
- 금리와 총비용을 신용대출과 비교하십시오. 후순위가 더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
걸리는 지점
- 후순위를 쓰면 이후 선순위 갈아타기가 어려워집니다. 순위 정리에 동의가 필요합니다.
- 선순위 금융기관의 동의가 필요한 약정이 있는지 확인하십시오.
- 2금융권·대부업의 후순위는 금리 차이가 큽니다. 총비용으로 비교하십시오.
자금 조달에는 어떻게 반영되나
후순위가 답인 경우는 선순위 조건이 아주 좋아 건드리기 아까울 때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선순위 증액이나 갈아타기를 먼저 보십시오. 메디플라톤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주체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
- 개인사업자 — 개인 신용과 사업 신용이 붙어 있어 개인 쪽 카드 사용이나 연체가 사업 여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 법인사업자 — 법인 여신이라도 대표자 연대입보나 개인 신용 조회가 함께 붙는 경우가 많습니다.
- 소상공인 — 정책자금과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서가 열리는 구간이라, 일반 신용 심사만 보고 포기하면 손해입니다.
- 자영업자 — 카드 매출 비중이 높으면 매출 기반 상품이, 현금 비중이 높으면 신고 소득이 축이 됩니다.
- 프리랜서 — 재직증명이 없어 소득 증빙을 무엇으로 대체하느냐가 승인 여부를 거의 정합니다.
- 예비창업자 — 사업자등록 전에도 열리는 창구(예비창업자 보증)가 따로 있어, 등록 시점을 잘못 잡으면 그 길이 닫힙니다.
- 폐업 사업자 — 폐업 사실 자체보다 사업자대출이 어떻게 처리됐는지가 다음 창구를 정합니다. 브릿지보증처럼 폐업자를 전제로 한 제도가 따로 있습니다.
- 다중채무 사업자 — 신규보다 통합·대환이 먼저입니다. 건수를 줄이는 것 자체가 다음 심사에서 점수로 돌아옵니다.
함께 챙기는 것
- 승인일과 실행일은 다릅니다 — 잔금이나 납품 일정이 걸려 있으면 거꾸로 역산해 잡으십시오.
- 견적서와 계약서를 먼저 확보합니다 — 시설·장비 자금은 무엇을 얼마에 사는지가 증빙의 축입니다.
- 한도 조회와 실제 신청을 구분합니다 — 조회 단계는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지만, 짧은 기간에 신청이 몰리면 심사에 불리합니다.
- 정책자금은 공고와 차수를 먼저 봅니다 — 예산이 소진되면 조건이 맞아도 접수가 닫힙니다. 시점이 자격만큼 중요합니다.
- 영업 구역을 확인합니다 — 지방은행과 상호금융은 사업장 소재지가 대상 요건에 걸립니다. 헛걸음이 가장 잦은 지점입니다.
어디까지가 저희 역할인가
이 문서는 자금 관점에서 정리한 정보이며 법률·세무·행정 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구체적인 대응은 거래 금융기관 담보 담당자와 상의하셔야 합니다.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이며, 승인 여부와 조건은 금융기관이 정합니다. 어떤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승인이나 해결을 미리 보장하는 곳은 구조부터 의심하셔야 합니다.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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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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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후순위 대출은 왜 금리가 높나요?
경매 시 선순위가 먼저 배당받아 회수 가능성이 낮기 때문입니다. 위험이 금리에 반영됩니다.
선순위를 갈아타면서 후순위를 없앨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후순위 채권자의 동의나 상환이 필요합니다. 절차와 비용을 미리 확인하십시오.
숫자로 알려 주실 수 있나요?
구체적인 비율과 기한은 기관 공시나 창구에서 확인하십시오. 여기 적힌 숫자를 믿고 움직이면 위험합니다.
어디에 먼저 물어봐야 하나요?
거래 금융기관 담보 담당자입니다. 저희는 그 판단을 대신하지 않고, 결과가 자금 조달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까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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