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장(LC)·선적서류 서류와 발급 — 무엇을 떼서 어디에 내나
서류가 모자라면 심사가 멈춥니다. 그 사이 금리 조건이 바뀌기도 합니다. 신용장은 수입자측 은행이 수출자에게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문서이고, 선적서류를 맞춰 제출해야 그 약속이 실행된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신용장은 수입자측 은행이 수출자에게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문서이고, 선적서류를 맞춰 제출해야 그 약속이 실행된다. 서류가 모자라면 심사가 멈춥니다. 그 사이 금리 조건이 바뀌기도 합니다.
서류가 모자라면 심사가 멈춥니다. 그 사이 금리 조건이 바뀌기도 합니다. 신용장(Letter of Credit) 거래는 수입자의 요청으로 수입자측 은행(개설은행)이 "정해진 선적서류를 제출하면 수출자에게 대금을 지급하겠다"고 약속하는 구조입니다. 수출자는 물건을 선적한 뒤 선하증권(B/L)·상업송장·포장명세서 같은 선적서류를 은행에 제출하고, 그 서류가 신용장 조건과 정확히 일치해야 대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네고(nego)는 이 서류를 수출자측 은행(통지·매입은행)에 제출해 대금을 미리 받는(신용장을 매입하는) 절차를 가리키는 말로 널리 쓰입니다. 국제 신용장 거래는 국제상업회의소(ICC)가 만든 UCP600이라는 민간 규범이 널리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 글은 그 사실을 1차 법령 출처로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신용장 자체가 국내 법률이 아니라 국제 상관습 규범에 근거한다는 점을 감안해, 실제 거래에서는 거래 은행의 구체적인 안내를 따라야 합니다.
신용장(LC)·선적서류 서류와 발급 한눈에 보기
| 묻고 있는 것 | 무엇을 떼서 어디에 내나 |
|---|---|
| 한 줄 결론 | 신용장은 수입자측 은행이 수출자에게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문서이고, 선적서류를 맞춰 제출해야 그 약속이 실행된다 |
| 이 질문에서 먼저 | 서류가 모자라면 심사가 멈춥니다. 그 사이 금리 조건이 바뀌기도 합니다. |
| 넘길 곳 | 거래 은행 무역금융 담당 창구(개설·통지·매입), 한국무역보험공사(수출신용보증), 무역 전문 변호사·관세사 |
| 무료 창구 | 중진공·소진공 1357 · 기보 · 신보 · 지역신보 · 무보 · 금감원 1332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무엇을 떼서 어디에 내나
서류가 모자라면 심사가 멈춥니다. 그 사이 금리 조건이 바뀌기도 합니다. 순서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수입자와의 계약에서 신용장 방식인지, 무신용장(전신송금 등) 방식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실제로 밟는 순서
- 신용장 조건 변경(금액, 기한 등)이 필요하면 수입자와 협의해 개설은행에 조건 변경(아멘드)을 요청합니다.
- 신용장이 개설되면 조건(금액, 선적기한, 제출해야 할 서류 목록)을 하나하나 꼼꼼히 확인합니다.
- 선적을 마친 뒤 신용장 조건과 정확히 일치하는 선적서류(선하증권, 상업송장, 포장명세서 등)를 준비합니다.
- 네고(서류 매입)를 통해 만기 전에 대금을 미리 받을지, 만기까지 기다릴지 거래 은행과 상의합니다.
걸리는 지점
- 선적서류가 신용장 조건과 조금이라도 다르면(디스크레판시) 대금 지급이 거절되거나 지연될 수 있습니다. 서류 작성은 꼼꼼함이 생명입니다.
- 네고(서류 매입)로 미리 받은 돈도, 서류에 하자가 있다고 나중에 판명되면 상환을 요구받을 수 있습니다.
서류와 발급에서 특히
증명서는 발급처가 저마다 다릅니다 — 소득금액증명원과 사업자등록증명원은 홈택스·세무서, 부가가치세과세표준증명은 홈택스, 등기부등본은 인터넷등기소입니다. 발급 가능한 시점도 다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가 끝나기 전에는 직전 연도 소득금액증명원이 안 나옵니다. 먼저 전화해서 「어느 연도 기준으로, 몇 부」를 물어 두면 왕복이 한 번으로 줄어듭니다.
물어볼 곳과 넘길 곳
무료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1357),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한국무역보험공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금융감독원(1332)입니다. 저희가 자격 해당 여부나 심사 결과를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거래 은행 무역금융 담당 창구(개설·통지·매입), 한국무역보험공사(수출신용보증), 무역 전문 변호사·관세사으로 넘기십시오.
자금은 어디서 걸리나
신용장 거래는 선적 후 서류를 맞춰 제출해야 대금이 들어오는 구조라, 선적 시점과 대금 수령 시점 사이에 시차가 있습니다. 네고를 통해 이 시차를 당기면 그만큼 수수료가 들고, 당기지 않으면 만기까지 자금이 묶입니다. 제조업은 원자재를 먼저 사고 납품 대금은 나중에 받습니다. 어음이면 만기까지 더 걸리고, 그 간격이 곧 필요한 자금의 크기입니다.
어디까지가 저희 역할인가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입니다. 저희가 심사하지 않고 승인하지 않으며, 정책자금 신청을 대행하지 않습니다. 저희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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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일부만 표기했으며, 로고는 각 의료기관의 자산입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신용장(LC)·선적서류, 무엇을 떼서 어디에 내나?
신용장은 수입자측 은행이 수출자에게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문서이고, 선적서류를 맞춰 제출해야 그 약속이 실행된다. 서류가 모자라면 심사가 멈춥니다. 그 사이 금리 조건이 바뀌기도 합니다.
신용장과 네고는 같은 말인가요?
다릅니다. 신용장은 은행이 대금 지급을 약속하는 문서이고, 네고는 그 신용장에 맞춰 제출한 서류를 은행에 매입시켜 대금을 미리 받는 절차입니다.
어디에 물어보면 되나요?
무료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1357),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지역신용보증재단, 한국무역보험공사,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금융감독원(1332)입니다.
자금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제조업은 원자재를 먼저 사고 납품 대금은 나중에 받습니다. 어음이면 만기까지 더 걸리고, 그 간격이 곧 필요한 자금의 크기입니다. 저희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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