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방의 변경과 조제 — 약사법 제26조 제1항은 약사 또는 한약사가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도록 정하고, 제2항은 의약품의 명칭·분량·용법·용량 등이 열거된 경우로 의심되면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에게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하여서는 아니 되도록 정한다
약사법 제26조 제1항은 약사 또는 한약사가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도록 정하고, 제2항은 의약품의 명칭·분량·용법·용량 등이 열거된 경우로 의심되면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에게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하여서는 아니 되도록 정한다. 처방과 조제는 서로를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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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요약 — 약사법 제26조 제1항은 약사 또는 한약사가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도록 정하고, 제2항은 의약품의 명칭·분량·용법·용량 등이 열거된 경우로 의심되면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에게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하여서는 아니 되도록 정한다. 처방과 조제는 서로를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약사법 제26조 제1항은 약사가 발행한 의사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도록 막습니다. 그리고 제2항은 반대 방향의 의무를 둡니다 — 의약품의 명칭·분량·용법·용량 등이 열거된 사유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에게 전화·팩스나 정보통신망으로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열거 사유에는 허가·신고가 취소된 의약품이 기재된 경우, 제품명이나 성분명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병용금기·특정연령대 금기 등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처방 쪽에서도 확인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열어 두어야 조제가 멈추지 않습니다.
처방과 조제는 서로를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약사법 제26조 제1항은 약사가 발행한 의사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도록 막습니다. 그리고 제2항은 반대 방향의 의무를 둡니다 — 의약품의 명칭·분량·용법·용량 등이 열거된 사유로 의심되는 경우에는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에게 전화·팩스나 정보통신망으로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하여서는 아니 됩니다. 열거 사유에는 허가·신고가 취소된 의약품이 기재된 경우, 제품명이나 성분명을 확인할 수 없는 경우, 병용금기·특정연령대 금기 등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처방 쪽에서도 확인 전화를 받을 수 있는 경로를 열어 두어야 조제가 멈추지 않습니다.
처방의 변경과 조제 한눈에 보기
| 한 줄 결론 | 약사법 제26조 제1항은 약사 또는 한약사가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의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하거나 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도록 정하고, 제2항은 의약품의 명칭·분량·용법·용량 등이 열거된 경우로 의심되면 처방전을 발행한 의사 등에게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하여서는 아니 되도록 정한다 |
|---|---|
| 먼저 확인할 것 | 처방전 기재 항목이 빠지지 않도록 점검합니다. |
| 돈과의 관계 | 확인 연락이 닿지 않으면 환자의 조제가 멈추고 그 불만이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확인 문의는 처방 단계에서 걸러지는 문제인 경우가 많아, 패턴을 정리하면 양쪽의 시간이 줄어듭니다. 원외처방 약제비 조정과도 이어지므로 처방 근거 기록과 함께 관리하십시오. |
| 넘길 곳 | 대한약사회, 관할 보건소, 건강보험심사평가원 |
| 무료 창구 | 관할 시·군·구 보건소(기록 발급·신고) · 대한의사협회·치과의사협회·한의사협회 법제 상담과 의료광고심의위원회 ·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 보건복지부 민원상담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실제로 밟는 순서
- 처방전 기재 항목이 빠지지 않도록 점검합니다.
- 약국의 확인 연락을 받을 경로와 담당을 정합니다.
- 확인 요청에 응답한 내용을 기록합니다.
- 변경에 동의하는 경우 동의 사실을 남깁니다.
- 병용금기 등 경고가 뜨는 처방을 사전 점검합니다.
- 반복 문의가 생기는 처방 패턴을 정리합니다.
걸리는 지점
- 약사는 동의 없이 처방을 변경할 수 없습니다.
- 의심 사유가 있으면 확인 전에 조제할 수 없습니다.
- 확인 경로를 열어 두지 않으면 조제가 지연됩니다.
- 동의와 확인 내용을 기록하십시오.
- 조제 장소도 법이 정합니다(제23조 제2항).
무엇을 묻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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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금은 어디서 걸리나
확인 연락이 닿지 않으면 환자의 조제가 멈추고 그 불만이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그리고 반복되는 확인 문의는 처방 단계에서 걸러지는 문제인 경우가 많아, 패턴을 정리하면 양쪽의 시간이 줄어듭니다. 원외처방 약제비 조정과도 이어지므로 처방 근거 기록과 함께 관리하십시오. 이 문서는 기록을 누구에게 내줄 수 있는지를 조문으로 가릅니다. 환자 본인의 요청은 정당한 사유가 없으면 거부할 수 없고(의료법 제21조 제1항), 환자가 아닌 사람에게는 내줄 수 없으며(제2항) 제3항의 열거에 해당할 때만 가능합니다. 다른 의료기관의 요청은 동의가 원칙이지만 의식이 없거나 응급환자인 경우에는 동의 없이 보낼 수 있습니다(제21조의2 제1항 단서). 기록을 거짓으로 작성하거나 고의로 수정하면 1년의 범위에서 자격정지 사유가 됩니다(제66조 제1항 제3호). 반대로 보존 연한은 규칙에서 바뀌어 이 문서는 연수를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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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약사가 처방을 바꿀 수 있나요?
제26조 제1항은 발행한 의사 등의 동의 없이 변경·수정하여 조제할 수 없다고 정합니다.
확인 전화를 안 받으면 어떻게 되나요?
제2항은 의심 사유가 있는 경우 확인한 후가 아니면 조제하여서는 아니 된다고 정하므로 조제가 지연됩니다.
조제 장소가 정해져 있나요?
제23조 제2항은 약국 또는 의료기관의 조제실에서 하도록 정하고, 시장·군수·구청장의 승인을 받은 경우를 예외로 둡니다.
어디에 물어보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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