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업체 플랫폼 수수료와 카드 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나요?
이사업체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맹 등록 대상 카드사







수수료는 못 바꿔도
계약 조건은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업체를 옮겨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건 기기값·월 관리비·약정입니다. 지금 내고 있는 월 비용과 약정 잔여 기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성격이 다른 비용입니다. 플랫폼 중개수수료는 판매 자리 이용 대가이고, 카드 수수료는 결제 처리 대가입니다. 둘 다 정산에서 빠집니다. 견적 비교 플랫폼을 통한 유입이 늘고 있습니다.
이사업체는 계약금과 완료 후 잔금으로 나뉘고 현장에서 잔금이 결제됩니다. 이 구조에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이사업체 플랫폼 수수료와 카드 수수료가 이중으로 나가나요? 한눈에 보기
| 업종 | 이사업체 (이사업체 대표님) |
|---|---|
| 결제 구조 | 계약금과 완료 후 잔금으로 나뉘고 현장에서 잔금이 결제됩니다. |
| 몰리는 시간 | 봄가을 이사철과 월말에 집중됩니다. |
| 비대면 경로 | 견적 비교 플랫폼을 통한 유입이 늘고 있습니다. |
| 이 업종의 변수 | 작업 완료 직후 고객 집 앞에서 잔금을 받아야 합니다. 무선 단말기나 모바일 결제가 없으면 현금을 받거나 나중에 입금받게 되고, 후자는 그대로 미수금이 됩니다. |
성격이 다릅니다
중개수수료
플랫폼이 판매 자리와 유입을 제공하는 대가입니다. 결제와 무관하게 발생합니다.
결제수수료
카드 결제 처리에 붙습니다.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지는 부분입니다.
그 외
배달비, 할인 분담, 광고비가 채널에 따라 추가로 빠집니다.
이사업체의 채널 구성
견적 비교 플랫폼을 통한 유입이 늘고 있습니다. 채널 비중이 커지면 총 비용률이 올라가지만 유입이 늘어납니다. 둘을 함께 계산해야 판단이 됩니다. 작업 완료 직후 고객 집 앞에서 잔금을 받아야 합니다. 무선 단말기나 모바일 결제가 없으면 현금을 받거나 나중에 입금받게 되고, 후자는 그대로 미수금이 됩니다.
우대수수료율은 별개로 적용됩니다
PG(결제대행업체) 하위가맹점도 같은 매출 구간으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193.8만개(93.1%)가 선정됐습니다.
비용률을 낮추는 방향
- 자사 채널을 함께 열어 중개수수료 없는 매출을 만듭니다
- 행사 참여를 실익 계산 후에 결정합니다
- 광고비가 정산 차감인지 별도 청구인지 확인합니다
- 채널별 실제 입금액 기준으로 손익을 봅니다
단말기 · VAN · PG는 어떻게 다릅니까
상담부터 개통까지
상담 · 요율 확인
연매출 구간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집니다. 현재 계약이 있으면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서류 접수
사업자등록증 · 대표자 신분증 · 사업자 명의 통장 사본이면 됩니다.
가맹 심사
카드사 가맹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 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설치 · 시험 결제
기기를 설치하고 승인·취소를 한 번씩 돌려본 뒤 정산 계좌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플랫폼 수수료도 낮출 수 있나요?
플랫폼 정책에 따릅니다. 등급이나 계약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카드 수수료가 또 빠지는 건가요?
성격이 다른 비용입니다. 정산 내역에서 항목으로 구분됩니다.
자사몰이 유리한가요?
비용률은 낮지만 유입을 직접 만들어야 합니다. 마케팅 비용을 함께 계산하세요.
계산을 도와주실 수 있나요?
토스페이먼츠·네이버페이 가맹 등록과 카드단말기 설치를 한 번에 채널별 비용률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본문의 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금융위원회가 공표한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2026년 2월 14일 적용) 기준이며, 반기마다 재선정됩니다. 실제 적용 요율은 가맹점 매출 규모와 카드사별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 단말기 가격·약정·월 비용 등 계약 조건은 사업자와 시점에 따라 다르며, 본문의 수치는 공개된 기준입니다. 최종 조건은 계약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맹점 등록은 카드사 및 결제대행사의 심사를 거치며, 업종·서류 요건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에 따라 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가맹점수수료를 고객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