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강의 플랫폼 토스 수수료랑 비용 얼마나 드나요?
토스페이먼츠·토스플레이스—온라인 강의 플랫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맹 등록 대상 카드사







수수료는 못 바꿔도
계약 조건은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업체를 옮겨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건 기기값·월 관리비·약정입니다. 지금 내고 있는 월 비용과 약정 잔여 기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가맹점수수료는 브랜드가 아니라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집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은 연매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구간에 드는 경우가 많고, 이 구간의 우대수수료율은 신용카드 1.00% · 체크카드 0.75%입니다. 브랜드마다 달라지는 것은 기기값과 월 비용입니다.
토스 계열의 결제 서비스입니다. 오프라인은 토스플레이스 단말기, 온라인은 토스페이먼츠 PG로 나뉩니다. 아래는 온라인 강의 플랫폼의 결제 구조에 비춰 정리한 내용입니다. 수강 시작 후 환불 요구가 들어오면 법정 환불 기준이 적용됩니다. 진도율 기록이 정산 근거가 됩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 토스 수수료랑 비용 얼마나 드나요? 한눈에 보기
| 제휴사 | 토스페이먼츠·토스플레이스 |
|---|---|
| 주제 | 비용 |
| 업종 | 온라인 강의 플랫폼 (강의 플랫폼 운영자님) |
| 결제 구조 | 과정 단위 결제와 월 구독이 섞입니다. 구독은 정기결제 계약이 전제입니다. |
| 적합도 | 온라인 강의 플랫폼은 오프라인 단말기보다 토스페이먼츠 PG 쪽이 맞습니다. 자사 플랫폼과 외부 판매 채널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우대수수료율 | 온라인 강의 플랫폼은 연매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구간에 드는 경우가 많고, 이 구간의 우대수수료율은 신용카드 1.00% · 체크카드 0.75%입니다. |
두 가지를 나눠서 봐야 합니다
가맹점수수료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집니다. 어느 브랜드를 쓰든 같은 구간이면 같습니다. 온라인 강의 플랫폼은 연매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구간에 드는 경우가 많고, 이 구간의 우대수수료율은 신용카드 1.00% · 체크카드 0.75%입니다.
기기값과 월 비용
브랜드와 계약 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부분은 여기입니다. 총비용 비교는 이쪽으로 해야 맞습니다.
이 업종의 사정
수강 시작 후 환불 요구가 들어오면 법정 환불 기준이 적용됩니다. 진도율 기록이 정산 근거가 됩니다.
구간별 우대수수료율
- 영세 · 연매출 3억원 이하 — 신용 0.40% / 체크 0.15%
- 중소1 · 연매출 3억원 초과 5억원 이하 — 신용 1.00% / 체크 0.75%
- 중소2 · 연매출 5억원 초과 10억원 이하 — 신용 1.15% / 체크 0.90%
- 중소3 · 연매출 10억원 초과 30억원 이하 — 신용 1.45% / 체크 1.15%
토스 쪽 비용 구조
- 기기를 구입하는 방식이라 기기를 구입하는 방식이라 약정이 없고, 월 관리비·통신비가 따로 붙지 않습니다.
- 기기 가격이 공개돼 있습니다 — 토스 프론트(유선형) 299,000원(VAT 별도) / 토스 터미널(무선형) 249,000원(VAT 별도) (2026년 기준)
- 별도 신청 시 카드사 정산일보다 앞당겨 다음 영업일에 받는 선정산 옵션이 있습니다.
계약 전에 확인할 것
- 기기값을 처음에 한 번에 내야 해서 개업 초기 현금 부담이 있습니다
- 단기간만 영업할 계획이면 구입형이 불리할 수 있습니다
-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지므로 브랜드로 싸지지 않습니다
- 약정 기간과 중도 해지 위약금
- 월 비용에 포함된 항목이 실제로 쓰이는지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토스를 쓸 때
- 이 업종의 결제 구조 — 과정 단위 결제와 월 구독이 섞입니다. 구독은 정기결제 계약이 전제입니다.
- 비대면 매출 — 자사 플랫폼과 외부 판매 채널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단말기 사정 — 오프라인 기기는 없고, 결제 연동과 정기결제 관리가 전부입니다.
- 판정 — 온라인 강의 플랫폼은 오프라인 단말기보다 토스페이먼츠 PG 쪽이 맞습니다. 자사 플랫폼과 외부 판매 채널을 함께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무에서 함께 챙기는 것
- 오프라인과 온라인은 계약이 다릅니다 — 매장 단말기로 비대면 결제를 받을 수 없습니다.
- 매출이 줄면 구간이 내려갑니다 — 자동으로 반영되지만 통지를 받아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 손님에게 수수료를 넘기면 안 됩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입니다.
- 결제 자료는 조달의 근거가 됩니다 — 카드매출이 쌓일수록 매출 기반 한도가 올라갑니다.
- 여러 결제 수단의 정산을 한 표로 — 카드·간편결제·현금이 섞이면 실제 입금일이 안 보입니다.
단말기 · VAN · PG는 어떻게 다릅니까
상담부터 개통까지
상담 · 요율 확인
연매출 구간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집니다. 현재 계약이 있으면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서류 접수
사업자등록증 · 대표자 신분증 · 사업자 명의 통장 사본이면 됩니다.
가맹 심사
카드사 가맹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 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설치 · 시험 결제
기기를 설치하고 승인·취소를 한 번씩 돌려본 뒤 정산 계좌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브랜드를 바꾸면 수수료가 싸지나요?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브랜드로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기기값과 월 비용입니다. 실제 적용 수수료율은 가맹점 매출 규모와 카드사별 계약에 따라 달라지며, 아래 수치는 공시 기준입니다.
기기값이 0원이면 이득 아닌가요?
약정 기간의 월 비용을 더해 총비용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기기값 0원이 총비용에서도 싼 것은 아닙니다.
우대 대상인지 어떻게 아나요?
카드사가 반기마다 통지합니다. 못 받았다면 카드사에 확인하세요.
개업 첫해는 어떻게 되나요?
상반기에 신규 개업해 일반수수료율을 내다가 이후 영세·중소가맹점으로 확인되면, 이미 낸 수수료와 우대수수료율의 차액을 소급 환급받습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본문의 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금융위원회가 공표한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2026년 2월 14일 적용) 기준이며, 반기마다 재선정됩니다. 실제 적용 요율은 가맹점 매출 규모와 카드사별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 단말기 가격·약정·월 비용 등 계약 조건은 사업자와 시점에 따라 다르며, 본문의 수치는 공개된 기준입니다. 최종 조건은 계약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맹점 등록은 카드사 및 결제대행사의 심사를 거치며, 업종·서류 요건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에 따라 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가맹점수수료를 고객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