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토파이낸셜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헥토파이낸셜 — 특화PG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맹 등록 대상 카드사







수수료는 못 바꿔도
계약 조건은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업체를 옮겨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건 기기값·월 관리비·약정입니다. 지금 내고 있는 월 비용과 약정 잔여 기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PG 비용은 카드 가맹점수수료와 PG 이용료가 합쳐진 금액이고, 헥토파이낸셜 쪽에서 정하는 것은 뒤쪽입니다. 앞쪽은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업체를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헥토파이낸셜은 가상계좌·계좌이체·자동이체처럼 현금성 결제에 강한 사업자입니다. 요율은 업체가 정하고 저희가 정하지 않습니다. 대신 조건을 같은 기준으로 놓고 비교할 수 있게 정리해 드립니다.
헥토파이낸셜 수수료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한눈에 보기
| 업체 | 헥토파이낸셜 |
|---|---|
| 성격 | 특화PG |
| 정체 | 가상계좌·계좌이체·자동이체처럼 현금성 결제에 강한 사업자입니다. |
| 맞는 곳 | 객단가가 크거나 매달 같은 금액을 청구하는 사업자. |
| 대금 경로 | 구매자 계좌 → 가상계좌·자동이체 → 정산 → 판매자 계좌. |
| 오프라인 | 오프라인 매장 결제는 별도 계약이 필요합니다. |
비용이 나뉘는 세 자리
- 카드 가맹점수수료 —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집니다. PG를 바꿔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 PG 이용료 — 결제대행사가 받는 몫입니다. 여기가 협상 대상입니다
- 고정비 — 가입비, 연 단위 이용료, 부가 서비스 비용이 여기 붙습니다
PG 하위가맹점도 우대 대상입니다
PG(결제대행업체) 하위가맹점도 같은 매출 구간으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193.8만개(93.1%)가 선정됐습니다.
헥토파이낸셜에서 특히 확인할 것
- 해지할 때 잔여 약정금과 통보 기한이 어떻게 되는지
- 환불·부분취소가 기능으로 지원되는지, 건당 비용이 있는지
- 이의제기가 들어왔을 때 증빙 제출 기한과 창구가 어디인지
- 장애가 났을 때 연락 창구와 응답 기준이 계약서에 적혀 있는지
요율만 보고 고르면 틀리는 이유
개발 인력이 없다면 연동에 드는 시간이 곧 비용입니다. 저희는 PG사가 아니라 가맹 등록과 단말기 설치를 대신 진행하는 쪽입니다. 그래서 특정 업체를 밀어야 할 이유가 없습니다.
단말기 · VAN · PG는 어떻게 다릅니까
상담부터 개통까지
상담 · 요율 확인
연매출 구간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집니다. 현재 계약이 있으면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서류 접수
사업자등록증 · 대표자 신분증 · 사업자 명의 통장 사본이면 됩니다.
가맹 심사
카드사 가맹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 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설치 · 시험 결제
기기를 설치하고 승인·취소를 한 번씩 돌려본 뒤 정산 계좌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정확한 요율을 미리 알 수 있나요?
예상 월 매출과 업종, 결제 수단 구성을 제시해야 나옵니다. 같은 업체라도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입비가 있나요?
업체와 시점에 따라 갈립니다. 면제 조건이 붙는 경우가 있으므로 견적서에 항목으로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우대수수료율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PG(결제대행업체) 하위가맹점도 같은 매출 구간으로 우대수수료율을 적용받습니다. 2026년 상반기 193.8만개(93.1%)가 선정됐습니다. 판매자 단위로 별도 선정됩니다.
수수료를 손님에게 떠넘겨도 되나요?
안 됩니다. 여신전문금융업법상 가맹점 준수사항 위반입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본문의 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금융위원회가 공표한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2026년 2월 14일 적용) 기준이며, 반기마다 재선정됩니다. 실제 적용 요율은 가맹점 매출 규모와 카드사별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 단말기 가격·약정·월 비용 등 계약 조건은 사업자와 시점에 따라 다르며, 본문의 수치는 공개된 기준입니다. 최종 조건은 계약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맹점 등록은 카드사 및 결제대행사의 심사를 거치며, 업종·서류 요건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에 따라 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가맹점수수료를 고객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