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매출과 헷갈리는 개념들 정리해 주세요
연간 매출액—구분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맹 등록 대상 카드사
수수료는 못 바꿔도
계약 조건은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업체를 옮겨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건 기기값·월 관리비·약정입니다. 지금 내고 있는 월 비용과 약정 잔여 기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수수료 구간 산정의 기준이 되는 한 해 매출입니다. 비슷해 보이는 용어들과 역할이 다르므로 나눠서 봐야 합니다.
연매출은 수수료 구간 산정의 기준이 되는 한 해 매출입니다. 카드매출만이 아니라 전체 신고 매출 기준이라는 점이 자주 오해됩니다. 아래에서 구분 관점으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연매출과 헷갈리는 개념들 정리해 주세요 한눈에 보기
| 용어 | 연매출 (연간 매출액) |
|---|---|
| 정의 | 수수료 구간 산정의 기준이 되는 한 해 매출입니다. |
| 왜 중요한가 | 카드매출만이 아니라 전체 신고 매출 기준이라는 점이 자주 오해됩니다. |
| 주제 | 구분 |
연매출은 이것입니다
수수료 구간 산정의 기준이 되는 한 해 매출입니다. 카드매출만이 아니라 전체 신고 매출 기준이라는 점이 자주 오해됩니다.
나란히 놓고 보기
- 수수료 환급 (우대수수료율 소급 환급) — 일반요율을 내던 신규 사업자가 우대 대상으로 확인되면 차액을 돌려받는 절차입니다.
- 영업일 (영업일 기준) —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하고 세는 날짜 단위입니다.
- 플랫폼 정산 (플랫폼 정산) — 배달앱·오픈마켓 등이 결제를 대신 받아 판매자에게 지급하는 절차입니다.
- 배달앱 수수료 (배달 플랫폼 수수료) — 배달 주문 중개 대가로 플랫폼이 가져가는 비용입니다.
구분해서 봐야 하는 이유
결제는 승인·매입·정산이 각각 다른 단계이고, VAN·PG·카드사가 각각 다른 역할을 맡습니다. 이름이 비슷하다고 같은 것으로 묶으면, 문제가 생겼을 때 어디에 물어봐야 하는지조차 알 수 없게 됩니다.
연매출에서 기억할 세 가지
- 국세청 신고 매출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 같은 사업자의 지점 매출은 합산됩니다.
- 구간이 바뀌면 요율도 함께 바뀝니다.
단말기 · VAN · PG는 어떻게 다릅니까
상담부터 개통까지
상담 · 요율 확인
연매출 구간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집니다. 현재 계약이 있으면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서류 접수
사업자등록증 · 대표자 신분증 · 사업자 명의 통장 사본이면 됩니다.
가맹 심사
카드사 가맹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 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설치 · 시험 결제
기기를 설치하고 승인·취소를 한 번씩 돌려본 뒤 정산 계좌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같은 말 아닌가요?
아닙니다. 수수료 구간 산정의 기준이 되는 한 해 매출입니다. 역할이 다른 개념입니다.
어느 쪽에 문의해야 하나요?
단말기 승인 문제는 VAN·단말기 업체, 온라인 결제와 정산은 PG, 수수료율은 카드사가 1차 창구입니다.
수수료는 어디서 정해지나요?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집니다. 출처: 금융위원회 「2026년 상반기 영세·중소가맹점 선정결과」(2026년 2월 14일 적용)
한 번에 정리해 주실 수 있나요?
토스페이먼츠·네이버페이 가맹 등록과 카드단말기 설치를 한 번에 진행하면서 현재 계약 구조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본문의 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금융위원회가 공표한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2026년 2월 14일 적용) 기준이며, 반기마다 재선정됩니다. 실제 적용 요율은 가맹점 매출 규모와 카드사별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 단말기 가격·약정·월 비용 등 계약 조건은 사업자와 시점에 따라 다르며, 본문의 수치는 공개된 기준입니다. 최종 조건은 계약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맹점 등록은 카드사 및 결제대행사의 심사를 거치며, 업종·서류 요건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에 따라 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가맹점수수료를 고객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