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말기·포스기·키오스크 뭐가 다른가 — 카드단말기·포스기·키오스크는 결제를 받는다는 점은 같지만 계약 상대와 책임 범위가 다르다
카드단말기·포스기·키오스크는 결제를 받는다는 점은 같지만 계약 상대와 책임 범위가 다르다. 카드단말기(카드리더기·카드체크기·CAT단말기 포함)는 VAN사와의 계약으로 움직이는 결제 전용 기기이고, 포스기는 매출·재고 관리 기능이 더해진 상위 기기, 키오스크는 주문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게 하는 기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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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카드단말기·포스기·키오스크는 결제를 받는다는 점은 같지만 계약 상대와 책임 범위가 다르다. 카드단말기(카드리더기·카드체크기·CAT단말기 포함)는 VAN사와의 계약으로 움직이는 결제 전용 기기이고, 포스기는 매출·재고 관리 기능이 더해진 상위 기기, 키오스크는 주문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게 하는 기기다. 이름이 다르면 계약서도 다른 회사와 다른 조건으로 작성된다 — "단말기 계약"과 "포스기 계약"을 같은 것으로 보고 비교하면 조건을 놓친다.
카드단말기(카드리더기·카드체크기·CAT단말기 포함)는 VAN사와의 계약으로 움직이는 결제 전용 기기이고, 포스기는 매출·재고 관리 기능이 더해진 상위 기기, 키오스크는 주문까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게 하는 기기다. 이름이 다르면 계약서도 다른 회사와 다른 조건으로 작성된다 — "단말기 계약"과 "포스기 계약"을 같은 것으로 보고 비교하면 조건을 놓친다.
단말기·포스기·키오스크 뭐가 다른가 한눈에 보기
| 한 줄 결론 | 카드단말기·포스기·키오스크는 결제를 받는다는 점은 같지만 계약 상대와 책임 범위가 다르다 |
|---|---|
| 먼저 확인할 것 | 지금 들이려는 것이 결제만 하는 기기인지, 매출·재고까지 관리하는 기기인지 가른다 |
| 돈과의 관계 | 기기 종류를 먼저 정하지 않고 도입을 서두르면, 나중에 기기를 바꿀 때 기존 계약의 위약금과 새 계약의 초기 비용이 겹쳐 나가는 시점이 생긴다. 용어와 구조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지출 시점을 분산시키는 첫 단계다. |
| 넘길 곳 | 여신금융협회, 공정거래위원회(약관 관련), 세무사 |
| 무료 창구 | 여신금융협회 · 금감원 1332 · 공정거래위원회 · 관할 시·군·구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실제로 밟는 순서
- 지금 들이려는 것이 결제만 하는 기기인지, 매출·재고까지 관리하는 기기인지 가른다
- 카드단말기·카드리더기·카드체크기·CAT단말기가 가리키는 것이 실질적으로 같은 범주(결제 전용 기기)인지 확인한다
- 포스기를 쓸 경우 결제 기능이 내장된 것인지, 별도 카드단말기를 연결해 쓰는 구조인지 확인한다
- 키오스크는 결제만이 아니라 주문·접수까지 처리하므로 계약서에 결제 부분과 주문 소프트웨어 부분이 나뉘어 있는지 확인한다
- 각 기기별로 계약 상대(VAN사·포스 업체·키오스크 업체)가 같은 회사인지 다른 회사인지 파악한다
- 기기를 바꾸거나 추가할 때 기존 계약과 새 계약이 충돌하지 않는지 확인한다
걸리는 지점
- "카드리더기"와 "카드단말기"를 다른 기기로 알고 따로 알아보는 경우가 있다 — 업계에서는 같은 범주로 섞어 쓴다
- CAT단말기라는 말은 기기 유형을 가리키는 업계 용어다 — 특정 회사 제품명이 아니다
- 포스기에 결제 기능이 내장되어 있어도 그 결제를 실제로 처리하는 것은 별도의 VAN·PG 계약이다 — 포스 업체와 결제 계약이 자동으로 하나가 되지 않는다
- 키오스크의 "장점·단점"을 다루는 글은 많지만, 그 장단점이 본인 업종·매장 구조에 그대로 적용되는지는 별도로 따져야 한다
무엇을 묻고 계십니까
- 기준과 의무 — 기준이 무엇이고 누구에게 의무가 있나
- 업체 선정과 견적 —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고 무엇을 비교하나
- 뜻과 구분 — 이게 무슨 뜻이고 무엇과 다른가
물어볼 곳과 넘길 곳
무료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 여신금융협회, 금융감독원(1332),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그리고 관할 시·군·구입니다. 저희가 계약 조건의 적정성이나 기기의 적합성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판단이 필요한 지점은 여신금융협회, 공정거래위원회(약관 관련), 세무사으로 넘기십시오.
자금은 어디서 걸리나
기기 종류를 먼저 정하지 않고 도입을 서두르면, 나중에 기기를 바꿀 때 기존 계약의 위약금과 새 계약의 초기 비용이 겹쳐 나가는 시점이 생긴다. 용어와 구조를 먼저 정리하는 것이 지출 시점을 분산시키는 첫 단계다. 단말기 비용은 계약 시점에 한 번 또는 약정 기간에 나눠 나가고, 카드 대금은 VAN·PG 정산 주기를 따라 들어옵니다. 그 시차의 폭이 필요한 운전자금의 크기입니다.
어디까지가 저희 역할인가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입니다. 단말기를 팔거나 VAN·PG 계약을 중개하지 않습니다. 저희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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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정 ·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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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카드단말기랑 카드리더기는 다른 건가요?
실무에서는 같은 범주의 결제 전용 기기를 가리키는 말로 섞어 쓴다. 완전히 다른 기기로 알고 따로 알아볼 필요는 없다.
포스기만 있으면 카드단말기는 필요 없나요?
포스기에 결제 기능이 내장된 제품도 있지만, 그 결제를 실제로 처리하는 것은 포스 업체가 아니라 VAN·PG와의 별도 계약이다. 포스기 계약서에 결제 부분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CAT단말기가 뭔가요?
IC카드를 읽는 결제 단말기를 가리키는 업계 용어다. 특정 제조사의 제품명이 아니라 기기 유형을 가리킨다.
어디에 물어보면 되나요?
무료로 물어볼 곳이 있습니다 — 여신금융협회, 금융감독원(1332), 공정거래위원회, 한국인터넷진흥원, 그리고 관할 시·군·구입니다.
자금이 필요하면 어떻게 하나요?
단말기 비용은 계약 시점에 한 번 또는 약정 기간에 나눠 나가고, 카드 대금은 VAN·PG 정산 주기를 따라 들어옵니다. 그 시차의 폭이 필요한 운전자금의 크기입니다. 저희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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