샷·발수로 과금되는 시술의 원가 구조 — 장비값보다 소모품이 먼저입니다
이 문서는 피부과를 열거나 운영하는 분을 위한 장비·소모품 원가와 자금 안내입니다. 시술의 효과·적응증·부작용·회복 과정은 다루지 않습니다. 시술에 관한 내용은 진료받으실 의료기관에서 상담하셔야 합니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샷·발수 단위로 과금되는 시술은 소모품이 시술마다 나가는 변동비입니다. 장비를 싸게 들이고 소모품 단가가 높은 조건은 시술이 늘어날수록 불리해지므로, 장비 가격과 소모품 단가를 묶어서 총비용으로 계산해야 합니다.
환자는 「몇 샷에 얼마」를 보고 가격을 정하고, 원장은 「몇 샷당 원가가 얼마」를 보고 수익성을 정합니다. 같은 숫자의 양면입니다. 이 문서는 원가 쪽 면을 다룹니다.
샷·발수로 과금되는 시술의 원가 구조 한눈에 보기
| 샷 과금 축 | 초음파 리프팅 · 고주파 리프팅 · 니들 고주파 · 레이저 타이트닝 · 피코 레이저 · 큐스위치 레이저 토닝 · 프랙셔널 레이저 · IPL 광치료 · 제모 레이저 · 문신 제거 |
|---|---|
| 장비값의 성격 | 한 번 쓰는 돈 — 상환 또는 리스료로 월 단위 고정비가 됩니다 |
| 소모품의 성격 | 시술마다 나가는 변동비 — 시술이 늘면 함께 늡니다 |
| 계약에서 볼 것 | 소모품 단가 · 최소 구매 수량 · 중도 해지 조건 · 유지보수 범위 |
| 수익성을 정하는 것 | 샷당 원가와 시술 가격의 차이, 그리고 장비 가동률 |
| 메디플라톤 취급 |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 |
장비값과 소모품은 성격이 다른 돈입니다
장비값
한 번 쓰는 돈입니다. 구입하면 상환으로, 리스·렌탈이면 월 납입액으로 가동률과 무관하게 나가는 고정비가 됩니다. 시술이 없는 달에도 같은 금액이 나갑니다.
소모품
시술마다 나가는 변동비입니다. 카트리지·팁이 샷·발수 단위로 과금되므로 시술이 늘면 함께 늡니다. 시술 한 건의 마진은 시술 가격에서 이 금액을 뺀 것입니다.
그래서 장비를 싸게 사는 것이 늘 유리하지 않습니다
장비 가격을 낮춰 주는 대신 소모품 단가를 높이거나 최소 구매 수량을 거는 조건이 있습니다. 시술 건수가 적으면 그쪽이 유리하고, 건수가 많으면 불리합니다. 월 예상 건수를 먼저 정하고 두 조건을 같은 기간으로 환산해 비교해야 판단이 섭니다. 장비 월 납입액만 보고 결정하면 총비용이 어긋납니다.
계약서에서 볼 네 가지
- 소모품 단가와 공급 주체 — 단가가 고정인지, 기간마다 바뀌는지, 지정 공급처만 써야 하는지.
- 최소 구매 수량 — 기간 안에 정해진 양을 사야 하는 조건이면, 시술이 적은 달에도 그만큼 나갑니다.
- 중도 해지 조건 — 가동률이 안 나와 정리할 때의 위약금. 이 금액이 결정을 되돌릴 수 있는지를 정합니다.
- 유지보수 범위 — 정기 점검과 소모 부품이 포함인지 별도인지. 별도면 연간 비용으로 따로 잡아야 합니다.
가동률이 회수 기간을 정합니다
장비값을 월 단위로 환산하고, 시술 한 건의 마진으로 나누면 월 몇 건을 해야 본전인지가 나옵니다. 이 숫자를 먼저 계산하고 그 건수가 현실적인지 보는 순서입니다. 지역의 시술 가격대와 기존 환자 수를 놓고 보면 대개 답이 분명해집니다.
가격 경쟁이 붙으면 어디가 먼저 무너지나
소모품 단가는 깎을 여지가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가격 경쟁이 붙으면 마진이 소모품 단가 쪽으로 눌리면서 먼저 사라집니다. 장비를 들이기 전에 지역 내 시술 가격대를 확인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가격을 따라가지 못할 구조라면 장비 자체를 다시 봐야 합니다.
자금을 어떻게 나누나
장비를 리스·할부로 떼어내고 대출 한도를 보증금과 운전자금에 배분하는 구성이 흔히 쓰입니다. 총비용은 올라가지만 초기 현금 부담이 줄어듭니다. 소모품은 재고로 미리 사 두는 부분이 생기므로 운전자금에 그 몫을 따로 잡아야 합니다. 메디플라톤 취급 기준은 카드매출 기반 최대 3억원 / 연 5.3%~6.9%입니다.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챙기면 빨라지는 것
- 개설자 명의와 대출 명의 — 누구 이름으로 받는지에 따라 심사 자료와 책임이 달라집니다.
- 인건비가 고정비의 축 — 인력 규모가 곧 손익분기입니다. 조달 규모도 여기서 역산합니다.
- 대표자 개인 신용 — 의료법인이라도 함께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 세금 체납은 창구를 닫습니다 — 금액이 작아도 접수 단계에서 걸립니다.
- 선입금 요구는 거절하십시오 — 승인 전 착수금·심사비 명목의 요구는 구조 자체가 위험합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이미 함께하고 있는 병의원입니다
전국 1,700곳 이상의 병의원·약국이 메디플라톤을 통해 자금을 조달했습니다.












일부만 표기했으며, 로고는 각 의료기관의 자산입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장비 가격만 비교하면 안 되나요?
샷 과금 시술에서는 안 됩니다. 소모품이 시술마다 나가므로, 월 예상 건수를 곱해 같은 기간의 총비용으로 환산해야 비교가 됩니다.
최소 구매 수량이 있으면 불리한가요?
시술 건수가 그 수량을 넘으면 큰 문제가 아니고, 못 넘으면 안 쓴 소모품 값이 그대로 나갑니다. 개원 초기에는 건수 가정이 불확실하므로 이 조건이 특히 중요합니다.
중고 장비는 어떤가요?
장비값은 내려가지만 소모품은 같은 단가로 나갑니다. 유지보수 이력과 부품 공급 가능 기간, 그리고 소모품을 같은 조건으로 살 수 있는지를 함께 확인하셔야 합니다.
리스로 하면 한도에 영향이 있나요?
리스는 부채로 잡히는 범위와 회계 처리에 따라 심사에서 보이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조건은 금융기관이 정합니다.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이며, 승인 여부와 조건은 금융기관이 정합니다.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한도 조회만 먼저 해볼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비대면으로 진행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메디플라톤은 제휴 금융기관의 상품을 안내하는 중개 플랫폼이며, 승인 여부와 조건은 금융기관이 정합니다.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 수수료는 없으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