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계좌이체를 꼭 받아야 하나요?
현금·계좌이체 — 현금성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맹 등록 대상 카드사







수수료는 못 바꿔도
계약 조건은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업체를 옮겨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건 기기값·월 관리비·약정입니다. 지금 내고 있는 월 비용과 약정 잔여 기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손님 구성에 따라 갈립니다. 고령 고객과 사업자 간 거래에서 비중이 남아 있습니다.
현금·계좌이체는 카드망을 거치지 않고 직접 받는 가장 오래된 방식입니다. 현금을 받거나 계좌로 이체받고, 증빙은 현금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로 남깁니다.
현금·계좌이체를 꼭 받아야 하나요? 한눈에 보기
| 수단 | 현금·계좌이체 |
|---|---|
| 정산 성격 | 현금성 |
| 결제 방식 | 현금을 받거나 계좌로 이체받고, 증빙은 현금영수증이나 세금계산서로 남깁니다. |
| 온라인 | 계좌이체·가상계좌로 받을 수 있습니다. |
| 오프라인 | 현장에서 현금으로 받습니다. |
| 주 이용자 | 고령 고객과 사업자 간 거래에서 비중이 남아 있습니다. |
받을 값이 있는 경우
고령 고객과 사업자 간 거래에서 비중이 남아 있습니다. 카드 수수료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입금이 즉시 확인됩니다. 고액 거래에서 비용 차이가 큽니다.
실익이 작은 경우
-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업종은 미발행 시 가산세가 붙습니다.
- 카드가와 현금가를 다르게 받으면 법 위반입니다.
- 입금 확인과 장부 대사 업무가 늘어납니다.
판단 순서
① 손님 구성
계산대에서 이 수단을 찾는 손님이 실제로 있는지가 출발점입니다.
② 도입 비용
기기 교체가 필요한지 확인합니다. 현장에서 현금으로 받습니다.
③ 늘어나는 업무
정산 주체가 늘어나 입금 확인 업무가 늘어납니다.
얻는 것
- 결제 수단이 없어서 돌아서는 손님을 막습니다
- 적립·쿠폰이 재방문 유인으로 작동합니다
- 객단가가 올라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 지갑을 꺼내지 않는 결제가 심리적 저항이 낮습니다
- 결제 실패로 인한 매출 누수가 줄어듭니다
단말기 · VAN · PG는 어떻게 다릅니까
상담부터 개통까지
상담 · 요율 확인
연매출 구간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집니다. 현재 계약이 있으면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서류 접수
사업자등록증 · 대표자 신분증 · 사업자 명의 통장 사본이면 됩니다.
가맹 심사
카드사 가맹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 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설치 · 시험 결제
기기를 설치하고 승인·취소를 한 번씩 돌려본 뒤 정산 계좌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안 받으면 손님을 놓치나요?
고령 고객과 사업자 간 거래에서 비중이 남아 있습니다. 이 층의 비중이 크다면 놓치는 매출이 생깁니다.
여러 수단을 다 받아야 하나요?
계산대에서 실제로 요청이 들어오는 수단부터 늘리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다 받으면 대사 업무가 그만큼 늘어납니다.
나중에 추가할 수 있나요?
대부분 가능합니다. 기기 교체가 필요한 수단은 교체 시점에 함께 처리하면 비용이 절약됩니다.
상담해 주실 수 있나요?
토스페이먼츠·네이버페이 가맹 등록과 카드단말기 설치를 한 번에 손님 구성을 알려 주시면 필요한 수단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본문의 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금융위원회가 공표한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2026년 2월 14일 적용) 기준이며, 반기마다 재선정됩니다. 실제 적용 요율은 가맹점 매출 규모와 카드사별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 단말기 가격·약정·월 비용 등 계약 조건은 사업자와 시점에 따라 다르며, 본문의 수치는 공개된 기준입니다. 최종 조건은 계약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맹점 등록은 카드사 및 결제대행사의 심사를 거치며, 업종·서류 요건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에 따라 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가맹점수수료를 고객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