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도수치료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대상인가요?
물리치료·도수치료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가맹 등록 대상 카드사







수수료는 못 바꿔도
계약 조건은 바꿀 수 있습니다
가맹점수수료는 연매출 구간으로 정해져 업체를 옮겨도 달라지지 않습니다. 달라지는 건 기기값·월 관리비·약정입니다. 지금 내고 있는 월 비용과 약정 잔여 기간부터 확인해 보세요.
한 줄 요약 — 업종에 따라 의무발행 대상이 정해져 있고, 일정 금액 이상 거래는 요청이 없어도 발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발행은 가산세 대상입니다. 세액 계산과 신고 내용의 판단은 담당 세무사와 확인하세요. 아래는 결제 수단별로 증빙이 어떻게 남는지에 관한 정리입니다.
물리치료·도수치료는 도수치료 등 비급여는 회차권으로 결제돼 건당 금액이 수십만원대입니다. 이 구조에서 실제로 갈리는 지점을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물리치료·도수치료는 현금영수증 의무발행 대상인가요? 한눈에 보기
| 업종 | 물리치료·도수치료 (원장님) |
|---|---|
| 결제 구조 | 도수치료 등 비급여는 회차권으로 결제돼 건당 금액이 수십만원대입니다. |
| 몰리는 시간 | 평일 퇴근 시간과 주말 오전에 몰립니다. |
| 비대면 경로 | 예약 변경이 잦아 예약 시스템 연동이 실익이 큽니다. |
| 이 업종의 변수 | 실손보험 청구가 얽혀 있어 영수증·세부내역서 발급 요구가 많습니다. 결제 내역과 진료 내역이 일치하지 않으면 보험 청구 단계에서 환자 민원이 발생합니다. |
카드 결제와는 무관합니다
카드 결제는 매출전표가 증빙이므로 현금영수증을 따로 발행하지 않습니다. 문제가 되는 것은 현금과 계좌이체로 받은 거래입니다.
물리치료·도수치료에서 현금·이체가 생기는 자리
도수치료 등 비급여는 회차권으로 결제돼 건당 금액이 수십만원대입니다. 실손보험 청구가 얽혀 있어 영수증·세부내역서 발급 요구가 많습니다. 결제 내역과 진료 내역이 일치하지 않으면 보험 청구 단계에서 환자 민원이 발생합니다.
실무에서 놓치는 자리
- 계좌이체로 받은 금액 — 현금 거래로 보아 대상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예약금만 현금으로 받은 경우
- 무인 기기에서 현금을 받은 경우
- 직원이 받고 기록하지 않은 현금
- 카드 한도 초과분만 현금으로 받은 경우
발급 수단
단말기 기능으로 발행하는 것이 가장 간단합니다. 기기에 이 기능이 있는지, 발급 내역을 조회할 수 있는지 미리 확인하세요.
주의
대상 업종과 금액 기준, 가산세 계산은 담당 세무사와 확인하세요.
단말기 · VAN · PG는 어떻게 다릅니까
상담부터 개통까지
상담 · 요율 확인
연매출 구간에 따라 적용 요율이 달라집니다. 현재 계약이 있으면 조건부터 확인합니다.
서류 접수
사업자등록증 · 대표자 신분증 · 사업자 명의 통장 사본이면 됩니다.
가맹 심사
카드사 가맹 심사가 진행됩니다. 업종에 따라 인허가 서류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설치 · 시험 결제
기기를 설치하고 승인·취소를 한 번씩 돌려본 뒤 정산 계좌를 확인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손님이 안 달라고 하면요?
의무발행 대상의 일정 금액 이상 거래는 요청이 없어도 발행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적사항을 모르면요?
국세청 지정번호로 발행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발급 절차를 확인하세요.
단말기로 되나요?
대부분 기능에 포함됩니다. 없으면 기능 추가나 기기 교체를 확인하세요.
대상 여부를 확인해 주실 수 있나요?
업종 코드로 갈리는 부분이라 담당 세무사 확인이 정확합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본문의 카드 가맹점수수료율은 금융위원회가 공표한 영세·중소가맹점 우대수수료율(2026년 2월 14일 적용) 기준이며, 반기마다 재선정됩니다. 실제 적용 요율은 가맹점 매출 규모와 카드사별 계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 단말기 가격·약정·월 비용 등 계약 조건은 사업자와 시점에 따라 다르며, 본문의 수치는 공개된 기준입니다. 최종 조건은 계약서를 기준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맹점 등록은 카드사 및 결제대행사의 심사를 거치며, 업종·서류 요건에 따라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여신전문금융업법 제19조에 따라 카드 결제를 거절하거나 가맹점수수료를 고객에게 부담시킬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