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설팅업체 인수·확장·정리 — 넘겨받을 때와 접을 때
인수는 넘겨받는 매출이 진짜인지부터입니다. 자금 설계는 그다음입니다.
정식 제휴 금융기관







한도를 모르면
협상 자리에서 아무 말도 못 합니다
계약금을 걸기 전에, 서명하기 전에 내 한도를 알고 있어야 합니다. 조회는 30초, 신용점수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한 줄 요약 — 컨설팅업체 인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권리금 협상이 아니라 인계되는 매출의 실체 확인입니다. 프로젝트 단위 계약이고 착수금과 잔금으로 나뉩니다. 실사 결과가 자금 규모를 정합니다. 사무실 집기 외에 자산이 없어 담보가 없습니다. 계약 실적과 대표자 신용이 심사의 근거가 됩니다.
인수 자금은 새로 여는 것보다 적게 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설과 고객 기반이 이미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기반이 실제로 넘어오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컨설팅업체 인수·확장·정리 한눈에 보기
| 인수 실사 | 매출 자료의 실체 · 인계되는 고객 · 채무 승계 여부 |
|---|---|
| 확장 | 기존 매출이 새 자리 적자를 견디는 기간 |
| 이 업종의 설비 | 사무 집기 · 분석 전산 |
| 정리 | 원상복구 · 설비 처분 · 남은 리스 · 퇴직금 |
| 담보로 쓸 것이 있는가 | 사무실 집기 외에 자산이 없어 담보가 없습니다. 계약 실적과 대표자 신용이 심사의 근거가 됩니다. |
|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시차 | 착수금과 잔금으로 나뉘어 들어오고, 일이 밀리면 입금도 함께 밀립니다. |
인수할 때 실사할 항목
- 매출 자료의 실체. 프로젝트 단위 계약이고 착수금과 잔금으로 나뉩니다. 제시된 매출이 어디서 나온 것인지 자료로 확인합니다.
- 인계되는 기반. 고객이 사람을 보고 오는지 자리를 보고 오는지에 따라 인계율이 갈립니다.
- 채무와 계약. 임대차·리스·미지급금이 함께 넘어오는지 확인합니다.
- 설비 상태. 사무 집기 · 분석 전산 가운데 교체가 임박한 것이 있으면 인수 직후 추가 자금이 필요합니다.
확장과 분점은 계산이 다릅니다
확장
같은 자리에서 면적이나 품목을 넓히는 경우입니다. 인건비가 축이고 고정 설비는 거의 없습니다. 고정비가 먼저 올라가고 매출은 나중에 따라옵니다.
분점
새 자리가 자리 잡을 때까지 기존 자리의 이익으로 버티는 구조입니다. 버틸 기간을 먼저 계산해야 합니다.
이전
새 자리 보증금·공사비에 더해 기존 자리 원상복구와 이전 기간 매출 공백까지 넣어야 합니다.
정리 단계에서 드는 돈
- 원상복구 — 임대차계약에 따라 공사가 필요합니다.
- 설비 처분 — 리스 중인 설비는 잔여 계약을 정리해야 합니다.
- 퇴직금과 미지급 급여 — 인원이 많을수록 커집니다.
- 대출 — 폐업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상환 계획을 먼저 세워야 합니다.
조달 방식
인수 자금은 넘겨받는 매출 자료를 근거로 삼을 수 있는지가 관건입니다. 자료가 넘어오면 매출 기반 검토가 가능하고, 아니면 인수자 본인의 신용과 담보가 축이 됩니다.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사업 기간·신용 상태에 따라 달라지며, 금융기관 심사 결과에 따라 거절될 수 있습니다.
전문 업종에서 달라지는 것
담보로 쓸 것이 있는가
사무실 집기 외에 자산이 없어 담보가 없습니다. 계약 실적과 대표자 신용이 심사의 근거가 됩니다. 같은 주제라도 여기가 다르면 준비할 것과 막히는 자리가 달라집니다.
돈이 들어오고 나가는 시차
착수금과 잔금으로 나뉘어 들어오고, 일이 밀리면 입금도 함께 밀립니다.
컨설팅업체 기준으로 함께 챙길 것
- 기존 점포의 순이익을 먼저 확정합니다 — 매출이 아니라 남는 돈이 기준입니다.
- 자리 잡기까지의 기간 — 보수적으로 잡고 그 기간의 적자를 합산합니다.
- 맡길 사람 — 없으면 두 곳 다 흔들립니다. 자금보다 이쪽이 먼저입니다.
- 자기잠식 — 거리가 가까우면 기존 매출이 나뉩니다.
- 개설 자금과 운전자금을 함께 — 개설만 잡으면 직후에 막힙니다.
- 인력 확보가 먼저 — 자리를 구한 뒤 사람을 찾으면 임차료만 나갑니다.
컨설팅업체의 자금 구조 한눈에
- 설비 — 사무 집기 · 분석 전산
- 매출이 들어오는 방식 — 프로젝트 단위 계약이고 착수금과 잔금으로 나뉩니다.
- 나가는 돈의 구조 — 인건비가 축이고 고정 설비는 거의 없습니다.
- 이 업종만의 변수 — 자산이 사람뿐이라 담보가 없고, 계약 실적이 유일한 심사 근거가 됩니다.
은행과 무엇이 다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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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만 표기했으며, 로고는 각 의료기관의 자산입니다.
신청부터 입금까지 평균 3영업일
한도 조회
성함과 연락처만 남기시면 됩니다. 30초면 끝나고 신용점수에 영향이 없습니다.
전문 상담
전담 상담사가 연락드려 자금 용도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서류 · 심사
서류 세 가지를 비대면으로 접수하고 제휴 금융기관이 심사합니다.
약정 · 입금
조건에 동의하시면 계좌로 입금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권리금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제시 금액보다 인계되는 매출이 얼마나 유지되는지가 기준입니다.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 부분은 위험으로 잡아야 합니다.
인수 자금이 창업보다 적게 드나요?
시설이 있어 초기 투자는 줄지만 권리금이 더해집니다. 총액은 사례마다 다릅니다.
폐업하면 대출은 어떻게 되나요?
채무는 그대로 남습니다. 상환 방법을 미리 협의하지 않으면 연체로 이어집니다.
업종을 바꾸면 정책자금은 어떻게 되나요?
업종 코드가 바뀌면 대상 여부도 다시 판단합니다. 업종만 보면 지원 대상에 들어갑니다. 실제 판정은 사업자등록증의 업종 코드로 합니다.
안내 및 유의사항
- 메디플라톤은 신협중앙회·KB국민카드 등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을 안내하는 금융 중개 플랫폼이며, 대출 여부 및 조건은 각 금융기관의 심사 결과에 따릅니다.
- 본문에 기재된 한도·금리·기간은 상품상 기준이며, 실제 조건은 매출 규모·신용 상태·자금 용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심사 결과에 따라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 과도한 대출은 개인신용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으며, 대출 취급 시 신용등급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 고객 부담 수수료는 없으며, 어떠한 명목으로도 선입금을 요구하지 않습니다.